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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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릇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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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된 죄 뿌리 깊어 길들어져 온 생각과 언행 세살 버릇 환갑 훨씬 넘은 나이에도 불쑥 불쑥 고개쳐 든다 힘든 상황속에 주님 찾아 회개하는 애씀도 눈물샘이 병들었음인가 죄에 저렸음인가 일편 비우는 마음 일편 세속 미련 지성감천 이라는 데 야곱처럼 하느님 붙들고 온 밤 지새우리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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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9182 | [급한 도움 요청] O 형 혈액을 급히 구합니다. | 2004-07-23 | 김수환 |
| 69181 | 한겨레 여론조사|6| | 2004-07-23 | 양대동 |
| 69180 | 버릇 | 2004-07-23 | 김재욱 |
| 69179 | 한미우호친선 문화행사|1| | 2004-07-23 | 양대동 |
| 69178 | 파병철회를 위한 국민대행진 그리고 평화시국미사 | 2004-07-23 | 이미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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