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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우호친선 문화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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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대동 [ynin] 쪽지 캡슐

2004-07-23 ㅣ No.69179


7월 24일 서울 용산미군기지의 뒤쪽인 지하철 이촌역 1번 출구 앞에서 '한미우호친선 문화행사'가 열립니다. 한미동맹 강화의 메시지를 주한미군과 우리 국민들에게 시위 차원이 아닌 문화행사 차원으로 부드럽고 조용하게 전달하기 위해 카페에서 기획한 "한미우호친선 문화행사"가 용산경찰서에 집회 신고를 완료하였습니다.

이번 행사는 일방적인 반미 분위기에 편승하여 우리 안보의 기본축인 한미동맹과 주한미군에 대한 반대와 철수를 기정사실화하고, 반미 인식의 확산을 통해 민족공조라는 분위기를 고취시켜 북한 김정일 정권에 대한 불신을 희석화시키려는 불순한 무리에 맞서 한미동맹이 국익차원에서 유익하였으며 앞으로도 북한 공산집단이 존재하는 한 유지, 강화시켜 나가야 한다는 점과 공산침략을 격퇴하기 위해 함께 싸웠으며 북한의 위협을 함께 막아 낸 주한미군에 대한 한국민의 친근함을 전달하기 위해 마련된 행사입니다.

우리의 구호를 전달할 피켓과 플랭카드, 문화행사 차원에서 마련된 음악 연주를 위한 밴드, 그리고 미군들에게 줄 기념품으로 뱃지와 우호증진의 메시지가 담긴 유인물 등을 준비하였습니다. 행사에 함께 하시기를 원하시는 분들은 7월 24일 토요일 오후 3시까지 지하철 이촌역 1번 출구로 나와주시면 됩니다.


< 한미우호친선 문화행사 >

- 일시 : 7월 24일 토요일 오후 3시

- 장소 : 지하철 이촌역 1번 출구 앞(지상)

- 내용 : 한미동맹 강화라는 우리의 주장을 담은 유인물 배포, 한미동맹 상징 뱃지 배포, 트럼펫 주자의 양국 국가 및 음악 연주, 플랭카드와 피켓 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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