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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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릇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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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된 죄 뿌리 깊어 길들어져 온 생각과 언행 세살 버릇 환갑 훨씬 넘은 나이에도 불쑥 불쑥 고개쳐 든다 힘든 상황속에 주님 찾아 회개하는 애씀도 눈물샘이 병들었음인가 죄에 저렸음인가 일편 비우는 마음 일편 세속 미련 지성감천 이라는 데 야곱처럼 하느님 붙들고 온 밤 지새우리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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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9197 | 여호와의증인과 성모마리아-남양성모성지월보에서|2| | 2004-07-24 | 이은숙 |
| 69196 | 가수 이승철, 朴대표 초청했다 곤욕 -조선일보|10| | 2004-07-24 | 황명구 |
| 69195 | 폭염과의 전쟁! ‘이것만 지키면 무더위는 문제 없다’ | 2004-07-24 | 남희철 |
| 69192 | 강도와 같이 구속시킨 주민을 석방하라.|4| | 2004-07-24 | 김광태 |
| 69190 | 한국경제 | 2004-07-23 | 양대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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