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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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릇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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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된 죄 뿌리 깊어 길들어져 온 생각과 언행 세살 버릇 환갑 훨씬 넘은 나이에도 불쑥 불쑥 고개쳐 든다 힘든 상황속에 주님 찾아 회개하는 애씀도 눈물샘이 병들었음인가 죄에 저렸음인가 일편 비우는 마음 일편 세속 미련 지성감천 이라는 데 야곱처럼 하느님 붙들고 온 밤 지새우리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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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9185 | 퇴근 후 뽀뽀|9| | 2004-07-23 | 배봉균 |
| 69184 | 2학기에 공부방에 함께 하실 선생님을 찾습니다. | 2004-07-23 | 강윤구 |
| 69182 | [급한 도움 요청] O 형 혈액을 급히 구합니다. | 2004-07-23 | 김수환 |
| 69183 | Re:[급한 도움 요청] 혈액을 필요로 하신 신부님의 성함은 도요안 신부님입니다. |
2004-07-23 | 김수환 |
| 69194 | @ 수술 중이신 도요한 신부님을 위해서 기도해주십시요... |
2004-07-24 | 홍순민 |
| 69181 | 한겨레 여론조사|6| | 2004-07-23 | 양대동 |
| 69180 | 버릇 | 2004-07-23 | 김재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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