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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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릇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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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된 죄 뿌리 깊어 길들어져 온 생각과 언행 세살 버릇 환갑 훨씬 넘은 나이에도 불쑥 불쑥 고개쳐 든다 힘든 상황속에 주님 찾아 회개하는 애씀도 눈물샘이 병들었음인가 죄에 저렸음인가 일편 비우는 마음 일편 세속 미련 지성감천 이라는 데 야곱처럼 하느님 붙들고 온 밤 지새우리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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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9217 | 매일경제 설문조사입니다|2| | 2004-07-24 | 양대동 |
| 69216 | 경향신문 설문조사입니다 | 2004-07-24 | 양대동 |
| 69214 | 한겨레입니다|3| | 2004-07-24 | 양대동 |
| 69213 | 제4회 대화예술제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 2004-07-24 | 이근원 |
| 69212 | NLL논란,우리軍만 탓하나|3| | 2004-07-24 | 양대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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