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
직접 불러본 임형주의 "하월가" (볼륨을 높이세요.) |
|---|
|
로딩시간이 좀 걸릴수도 있습니다. 기다리세요
NWC 로 1시간 남짓 악보를 작성해서 직접 불러본 "하월가(Mistymoon)"입니다.
-하월가 -
아련한 그대 얼굴이 달빛에 그려지는데
내게로 돌아온다던 그약속 잊으신건지
언제쯤 돌아오시려나 그대를 향한 내 그리움
안개낀 달빛 아래서 그대를 불러봅니다.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
| 69711 | 당신의 습관을 최대한 다스리십시오,그렇지 않으면-|12| | 2004-08-08 | 임덕래 |
| 69710 | 아들의 병실에서 있었던 일.|9| | 2004-08-08 | 이복선 |
| 69709 | 누군지 모를 영혼들을 위하여|6| | 2004-08-08 | 지요하 |
| 69707 | 해결 되었습니다.(밤의향연) | 2004-08-08 | 김광태 |
| 69706 | 나는 인간인 동시에 순례자입니다.|4| | 2004-08-08 | 양대동 |




게시판 운영원칙
Help Des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