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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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아직도 기도할 줄 모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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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꾸만 이런글을 올리려고 하면 무섭고 부끄러울 따름입니다 하지만 저에대한 채찍으로 생각하고 올려봅니다 물론 다른 분들은 보기에 좋겠지만 저는 아픔으로 다가옴이 있으니 그동안 제 잘못이 참 많았지요 그래도 이게시판 참 많이 변했으니 제 역활이 이제는 없어도 될것 같읍니다(한번 정도는 있을것 같은데 아마 그것도 제탓이요로 끝나겠지요) 임덕레님은 장기 휴면에 들어간다하는데 저는 가끔 아니 자주 이런 글을 올리면서 만나겠읍니다 저의 아주 나쁜 글들이 이 게시판에 안올라오게 감시 잘해주십시오 자유토론실이 있으니 그쪽에서는 뵈올수 있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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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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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9471 | 박근혜의원께 [드리는글]|2| | 2004-07-31 | 이준영 |
| 69470 | 박태범 라자로 신부님 | 2004-07-31 | 김정일 |
| 69469 | 영화배우 권상우! 드디어 영세를! 프란치스꼬^^|7| | 2004-07-30 | 곽일수 |
| 69466 | 뇌졸중(중풍) 투병수기 발간 | 2004-07-30 | 양태석 |
| 69464 | 축하해 주세용 / 딸아이에게 감사하며|13| | 2004-07-30 | 지요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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