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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 고통의 성모 마리아 기념일 아들 수난 보는 성모 맘 저미는 아픔 속에 하염없이 우시네(‘고통의 성모 마리아 기념일’부속가).

자유게시판

유재범님 이것이 이종민님의 실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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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태 [cosma] 쪽지 캡슐

2004-08-09 ㅣ No.69754

이종민님은 해외교포이시며 실존인물이십니다.
그러므로 이종민님과 관련된 글은 이만 멈추는 것입니다.


무엇이 더 알고 싶으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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