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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솔직히 요즘의 김희선의 학력 위조니 독립군후손 사칭이니 하는것보다 더 김희선을 용서할수 없는 이유가 있다.
김희선이 중졸이니 고퇴니 이건 문제가 안된다. 열심히 노력한 사람이 국회의원도 하고 장관도 할수 있다.
꼭 서울법대를 나와야만 국회의원이나 장차관 할수 있다고 절대 생각 않한다.
김희선은 노력한 사람이다 .노력해서 지금의 자리까지 올라왔다는거 정말 인간적으로는 존경할만 여자다.
돈도 없고 빽도 없고 학벌도 없는 여자가 재선의원까지 하고 정무위원장이라는 어마어마한 감투도 얻었다.
정말 가문의 영광이고 개인적으로도 영광이 아닐수 없다. 하지만.......... 용서받을수 없는 이유를 말하겠다.
첨에 김희선의 조상에 대한 시비가 일었을 때 보여준 김희선의 얍삽함이란 상상을 초월했다. 김희선 홈피 개인소개를 세번씩이나 수정했으니까..!!
고향도 수정하고 .학력도 수정하고,그리고 할아버지인 김학규 장군을 작은 할아버지라고 수정했다가 다시 그 자체를 다 삭제해버렸다. 이런 중요한 사항을 홈피관리자가 혼자서 다 수정하고 삭제할수 있었겠는가? 이것은 바로 김희선이 독립군 후손이라고 사칭한다는 네티즌들의 항의를 피하기 위한 대응조치였다.
근데 김희선의 행동은 어찌 했는가? 네티즌들이 의성김씬지 안동김씬지 그리도 밝히라고 했는데 5일동안 묵묵 부답이었다. 가장 중요한 질문에 답을 할 수없었기 때문이었다. 물론 한겨레신문하고 인터뷰는 했지만 (이 인터뷰는 누가봐도 기획의도 였다. 일명 신문의 자기편들기)
홈피 소개란에 있는 자신의 연혁은 수정하고 삭제하면서 침묵으로 일관했다. 정말 dj 하수인다운 처세술이 아닌가?
헤엄치는 오리의 발처럼... 물밑으로 발에 땀나게 뛰어 다녔을 것이다.
그리고 정무위원장실에서 기자회견이라고 한 것이 광복회장하고 김학규 장군 아들이라는 사람 데려다가 구렁이 담 넘어가는 몇마디하고 끝냈다.
그런데 이게 더 사람들을 열받게 했다. 증거 하나 없이 나와서 김희선은 장군의 손녀라고 하면 국민들이 속아줄줄 알았나보다. 역시 초등학교 졸업생의 머리는 못 말렸다 "나를 따르라"의 나폴레옹처럼..."나를 믿어다오" 이 말만 하고 기자회견은 끝이난 초등학생 수준이었었다.
이 기 자회견전에 가족사를 밝히라는 네티즌들의 요구에 슬픈 가족사니...당과 협의해야 한다는 말을 했다. 아니 가족사를 당과 협의하다니 꾸며대자는 속셈이 아닌가?
열린우리당 당원들은 결혼도 당과 상의하고 가족사도 당과 상의해서 하나? 노무현이가 그랬듯이..
네티즌들은 정말 정말 궁금했다. 도대체 먼 내용을 당과 협의했나에 대해서... 근데 해답은 바로 나왔다.... 김희선은 미국으로 출장이랍시고 갔으니까.. 도망간 것이다. 얼마나 답답했으면 줄행랑을 쳤을까? 大韓民國 국회 정무위원장이 홈피게시판 폐쇄시키고 도망칠수가 있는건가? 당과 협의한것이 네티즌들의 관심이 사그라질때까지 잠수타고 있으라는 거였나보다. 소낙비는 피하라는 격언대로 피해 있으면 되는걸로 생각했을지도 모른다. 역시 동대문을 대표하는 의원답고 초등학교 출신답다. 김희선은 재선의원이다. 환갑도 지난 여자다. 소위 산전수전공중전 지하전 까지 겪었을 나이다..... 동네나 단체에서 어른 대접을 받을 나이다. 하지만..지금까지 김의원이 보여준 행동은 동네 계주아줌마 돈 떼먹고 도망다니는 것 이상이다. 물론 운동권에서도 그런식이었다지? 동네 아줌마들한테 이자 더준다고 하면서 돈 긁어모은 사채사기꾼 여자와 다른점이 무엇인가?
온갖 거짓말은 다하고 ,카메라에서 남의 할아버지 생각하면서 울긴 왜 울었나?
반일이니 반민족이니 하면서 왜 자기 조상하나 못밝힌단 말인가???? (국회 청소원아줌마들이 이 여자 당선 됐을때 실망했다는 소문)
소문가라앉고 잠잠해지면 다시 mbc화면에 클로즈업 되면서 온갖 잘난척은 다할 여자다. 동네계주 아줌마 사기죄로 복역하고 나와도 딴동네 가서 똑같이 사기칠테니까.. 그런데도 KBS와 MBC는 희선 여펀네의 예전 필림을 틀어대며 김희선을 추켜세운다 하지만 국민들은 한번은 속지 두번은 안속는다. 본인은 박순천여사같은 정계의 거물이 되고 싶었겠지만 정작 국민들이 느끼는 김희선의원은 동대문 큰사기꾼 그이상도 이하도 아니다
-시스템클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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