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7월 10일 (금)
(녹) 연중 제14주간 금요일 말하는 이는 너희가 아니라 너희 아버지의 영이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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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 재성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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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재훈 [jhjung1868] 쪽지 캡슐

2004-08-12 ㅣ No.69917

† 찬미 예수

 

님께서 올리신 내용과 유 재범님께서 올리신 글의 차이점 때문에 님께서 김 지선님께 질문을 하시면서

복사해온 유 재범님 글의 전문을 옮겨왔습니다.

 

유 재범님께서 말씀하시는 요지와 님께서 이 용섭님 관련부분만을 발췌하신 것과의 사이에 뭔가

차이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유 재범님은 이 용섭님의 ID를 복원시켜 달라는 요청이 아니라 이 용섭님등 다른 분들도 복원되었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하시려고 했음이라 생각합니다.

 

 

김광태님 한가지만 더 묻습니다.
작성자   유재범(riufsc)  번  호   69866
작성일   2004-08-11 오후 1:12:39 조회수   80 추천수   1

만일 한가지의 정의를 실현하기 위해서

 

또 다른 정의는 무시해도 된다 생각하십니까?

 

 

 

 

저는 김광태님의 방법에는 동조하지 않지만 그 생각에는 항상 동조했습니다.

 

박요한님의 일만해도 그 복원을 항의하는 방법에 문제를 제기 한것이지 박요한님의 복원에는 찬성합니다.

 

저는 이용섭님 조차도 다시 복원되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뭐 다만 좀 몇가지 다짐은 받아야 겠지요^^;)

 

김광태님에게 진실로 묻습니다.

 

애초에 김 광태님께서 박 요한 형제님의 ID 복원에 반대하셨던 어느 분의 ID가 없어졌다가 다시 블러그가

생성된 것에 대하여 관리자분께 항의를 하셨었고 烏飛梨落 격으로 박 요한 형제님의 ID가 복원되는

시점에 맞추어서 김 광태님께서 그간의 항의글들을 모두 "해결이 되었습니다"며 본문의 내용들을 수정 및

삭제를 하셨습니다.

 

이에 유 재범님께서 관리자 및 김 광태님께 정확한 사유등을 알려달라는 항의성 글을 올리셨던 것이지요.

그런데 유 재범님께서 이의를 제기하시자 그 내용의 문제를 따지는 것이 아니라 왜 하필이면

박 요한 형제님의 ID가 복원되자 이런 "사단"을 일으키느냐는식의 항의성 리플들이 올라오면서 본질이

왜곡되었던 것이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처음 김 광태님께서 이의를 제기하셨을때 저는 단지 컴퓨터상의 오류일거라고 생각했었습니다.

그런데 유 재범님께서 항의글을 올리시자 김 광태님께서는 자세한 설명은 생략하신채 무엇이 더 알고

싶냐는 말씀을 하십니다. 저는 알고싶습니다. 문제였다면 무엇이 문제였고 해결되었다 하심은 무엇이

해결되었는지. 물론 김 지선님의 말씀처럼 답을 안주셔도 어쩔수는 없겠지요.

그냥 저나 몇몇분의 가슴속에 약간의 의문으로 남아있다 지워지고 말겠지요.

그래도 가능하다면 게시판에 항의성글을 올리셨던 당사자인 김 광태님의 답변을 직접 들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끝으로 저는 박 요한 형제님의 ID복원을 반기는 사람입니다. 더 이상 불미스러운 일로 ID가 삭제되는

것같은 일이 이곳에서 발생되지 않았으면 하는것이 저의 소망입니다.

 

두서 없는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정 다니엘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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