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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카풀라, 성수, 기적의 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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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보경 [eellee] 쪽지 캡슐

2004-08-12 ㅣ No.69954

이것은 그리스도인에게 주어진 준성사의 도구들입니다,

 

사람들이 부적이라고 말하는 , 허나,

 

종교란 단어와 신이란 단어 부적이란 단어가  잘못쓰이듯,

 

이 역시 크리스찬에게 주어진 준성사의 도구들입니다,

 

여기와서 묵주를 자동차 백밀러에 걸고 다니냐는 말을 들었습니다,

 

웃깁니다,

 

 

각설허고

 

 

우리는 과연 그 준성사를 제대로 활용하고 있느냐가 문젭니다,

 

앞서 박여향 형제님이 올리신것 처럼, 제가 주장하는건, 성모님은 빌어주소서의 교회의 식복사가 아니란점

 

이거 귀에 못박아두고 싶네요,

 

물론 빌어 주십니다, 안빌어 주시나요?

 

그전에 우리가 예수님을 뵈려면, 자신의 모든것을 성모님꼐 봉헌하여 모든것을 깨끗하게 하여여 합니다,

 

박여향 형제님께서 올린글을 보면, 마치,

 

..아니요, 관두죠,

 

나는 짝수만 알고 있고 형제님들은 홀수만 알고 있는 사람들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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