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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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아 그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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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 보세요...
님께서 애기하실때...교만하다고 제가 애기드렸죠...
님께서 열거하신 기복적 신앙을 비롯한 내용들은...저도 알고 잇는 바고..저도 그런이들은 싫어합니다.. 그건 누구나 알고 있는 사실이구요... 그런데...님께서 나열하신 그런 태도를 가진 이들이 없었다면... 당신이 그런 태도에 대한 비판을 할 수 있었을까요??? 생각해보시죠... 그런 사람들에게도 감사해야 하는게..크리스챤의 도리 아닌가요?? 그들은 좀 비웃어도 된다 이건가요??? 그게 당신 태도로 보여주는 지나쳐도 문제없는 진실한 성모신심인가요???
진실한 화두를 던진다는 건... 온라인에서 벌이는 말장난이 아닙니다...그리고.. 메시지만 전달한다는 것도 아닙니다... 그들이 무얼 이해 못하는 지도...겸손한 태도로 설명 해주어야 한다는 겁니다...
그래서 하나의 화두를 던진다는 것 자체가 큰 모험이고..용기를 필요로 하는 겁니다...
제가 앞의 끝부분에 애기드렸죠...
님께서 글을 올리시는 태도가..당신의 성모신심을 의심하게 만듭니다... 아시겠습니까...
그리고... 님은 얼마나 옳은 신심을 가지셨는지는 몰라도...이것 하나만큼은 아시길...
제눈에는 당신의 그 교만한 태도가..눈에 거슬리고...화가 난다는 것을...
남에게 화나게 하는 그 태도에 성모신심이 보이지 않음을..애기드립니다...
성모신심에 대해서..님보다 아주 극히 모르는 제가 무얼 어쩌겠습니까만은... 책 한권 몽땅 읽는다고.....신앙이 자라는 건 아니죠...실천이 없다면...
남을 약올리는 그 태도가..님의 성모신심에 대해 의문을 품게 만든다는 겁니다... 성모신심을 아무리 모른다 해도..그정도는 다 알죠...안그래요???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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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9977 | 김대건 신부님의 예수님을 부를때 쓰시던 호칭, | 2004-08-12 | 조보경 |
| 69976 | 네잎클로버님의 글 - 2 : 아름다운 부부|6| | 2004-08-12 | 박요한 |
| 69974 | 안녕하세요..오랜만에 들어오네염...|5| | 2004-08-12 | 김현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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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08-12 | 조보경 |
| 69979 | Re:아 그래요...|1| |
2004-08-12 | 김현주 |
| 69982 | Re:미안합니다 ...|4| |
2004-08-12 | 조보경 |
| 69973 | 박묘양 형제님 답변입니다, 현시대는 어떤 시대일까요,|4| | 2004-08-12 | 조보경 |
| 69969 | 여러 형제님들 날도 더운데 더 열내고 싶으세요? 껄|4| | 2004-08-12 | 조보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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