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6월 30일 (화)
(녹) 연중 제13주간 화요일 예수님께서 일어나셔서 바람과 호수를 꾸짖으셨다. 그러자 아주 고요해졌다.

자유게시판

왜 열우당이 소위까지 한정했는지 참 가증스럽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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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대동 [ynin] 쪽지 캡슐

2004-08-16 ㅣ No.70107

辛의장 '부친 日帝때 헌병 근무' 시인

--내용은 토론실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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