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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노재성 황명구 두사람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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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석 [animation] 쪽지 캡슐

2004-08-19 ㅣ No.70187


먼저 노재성씨...

 

황명구씨 댓글에 이렇게 썼군요...

 

 노재성 (2004/08/18) : 늘 그래요... 이윤석씨 글 모음(패키지)로 올릴 겁니다. cd저장

하고 있으니까요. 이윤석씨에게 "미움''빼면 없습니다. 대화의 상대가 안되는 "분'입니다.

만화나 잘그리 
 
 노재성 (2004/08/18) : 나 모르겠지만.... 
 
 노재성 (2004/08/18) : 이윤석= 신기*ㅎㅎㅎㅎㅎㅎㅎ, ...너무 똑똑하면 남은 다 우습게

보입니다.. 남의 의견도 수용할 수 있는 마음의 자세가 윤석씨에겐 치료약입니다... 또

화내겠지만....

 


정말 내가 똑똑해서가 아니라 당신이 하는 짓이 하도 유치해서 쓴웃음이 나오는구려...

 

전에 부터 툭하면 CD에 저장한다고 하던데... CD writer는 당신만 갖고 있소...?


무슨 대단한 일 하는 것처럼 CD, CD하는지 모르겠구만...

 

당신 맘대로 저장하면 되는거야...

 

이왕이면 당신 댓글들도 같이 저장해 놓길 바라겠소... 나중에 자식들이 보고
좋아 할거 아니겠소...?

 


내가 미움을 빼면 없다고...? 당신의 비틀린 눈으로는 안보이겠지만
나는 사랑도 갖고 있소...

 

물론 미움도 갖고 있소... 그렇지 않은 사람이 얼마나 되겠소...

 

하지만 미워할 만한 걸 미워하는거지 당신처럼 몰상식하게
아무나 미워하지는 않소...

 

당신 눈에는 내가 미움만 갖고 있는 것으로 보일 거라는 걸
인정하는 바요...

 

워낙 남에게 뒤집어 쒸우기 좋아하는 인간들은 자신들의 추한
모습을 남들도 그럴 것이란 생각으로 덮어 쒸우는 것을
좋아하는 것을 아니까 말이오...

 

근데 당신에게는 미움 외에 다른 것도 많은 것 같소...

 

허구헌날 댓글로 깐죽거리는 것도 당신 모습인거 알고 있소...?

 

이 게시판에다 어디서 쓰레기 같은 글만 찾아서 올리는 것도
당신이 늘 하는 일이고...

 

참 존경스러운 재성씨로군...

 

그리고 뭐요...?


남의 의견도 수용할 수 있는 마음의 자세가 치료약이라고...?

 

당신이 수용하는 것에는 어떤 것이 있는지 스스로 생각해봤소...?

 

친일파가 나라 팔아먹고, 독립투사들 잡아 죽이고, 자기 민족의
땅을 빼앗아 지 배때기 불린 것을 수용하는거요...?

 

일본군이 쿠테타로 대한민국의 정권을 잡고, 총칼로 국민들 죽이고,
부정부패와 비리로 국민성 말살시키고, 기업들과 결탁해서 돈 뜯어먹다가
국가 경제 말아먹은 것을 수용하는거요...?

 

광복절날 성조기들고 전쟁을 일으켜달라는 광기를 수용하는거요...?

 

당신이 수용 못하는 것은 또 어떤 걸까...?

 

민족의 정기를 바로 세우기 위해 당연히 해야 할 친일진상규명을
수용하지 못할거요...

 

세계에서 유일한 분단국가를 벗어나고자 민족의 화합과 통일을
위해 노력하는 것을 절대 수용 못할거요...

 

우리가 무조건 수용하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무엇을 수용하고 무엇을 수용하지 말아야 하는지의
판단이 먼저 선행되어야 할 것이오... 그 판단 자체가
거꾸로 인식되어 있는 사람의 입에서 수용이란 단어가
나오니 웃을 수 밖에 더 있겠소...?

 

적반하장으로 내 걱정하지말고 당신 자신이나 걱정하시오...

미안한 말이지만 당신을 치료할 수 있는 약이 있을까
솔직히 의심스럽긴 하오...

 

 

 

 

 

 

황명구씨...

 

아까 낮에 한 얘기에 이어서 한마디 하겠소...

물론 내 답변글에 달았던 당신의 답변글에도 얘기하는거요...

 


한일협정에 대해 얘기하는 것이 박근혜 죽이기라는 것을
일정수준 교양을 가진 사람들은 다 아는 것이라고 했소...?

 

당신이 얘기하는 교양이 도대체 어떤거요...?

 

독립투사를 잡아 죽인 인간이 36년간의 치욕과 고통에 대해
뒷 돈을 챙기며 일본에게 유리하게 협정을 맺은 황당한 일을
잘했다고 생각하는 것이 당신이 생각하는 교양이란 말이오...?

 

민족 정기를 세우지 말고 친일세력 옹호하는 것이 교양이란
말이오...?

 

박근혜가 뭐요...? 뭐 그리 대단한 인간이라고 국가의 앞길을
가로 막는 방패로 삼겠다는거요...?

 

친일진상규명과 한일협정에 대한 비판은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당연히 해야하는거 아니오...?

 

그런 것들을 행하면 대한민국이 무너지기라도 한다는 말이오...?

 

무슨 망상에 사로잡혀 있길래 세상을 그리 거꾸로만 끌고
가고 싶어하는거요...?

 

신혜식 같은 애가 세상의 진실에 대해 뭘 알겠소...?

 

수구세력이 주는 꽁꼬물 때문에 그렇게 사는 것이지
어디 제대로 된 마인드로 그렇게 살겠소...?

 

그런 인간 존경하는 것이 당신같은 교양인이 할 짓이란 말이오...?

 

당신이 얘기했소... 벌은 죄를 지은 사람이 받아야지 그 자식들이
무슨 죄가 있냐고...

 

맞는 얘기요... 그래서 죄를 지은 것에 대해 진실을 규명하자는
것이오... 그 자식들에게 죄를 뒤집어 쒸우자는 것이 아니란 말이오...

 

또한 친일로 치부한 것으로 그 후손이 배 두드리며 살고 있다면
그 후손들은 죄송한 마음을 갖고 반성을 해야 하는거 아니겠소...?

 

독립투사들은 자신의 모든 것을 바쳐 국가와 민족을 위해
희생했는데 지금의 그 자손들이 얼마나 힘들게 살아가고 있소...?

 

최소한의 양심이 있다면 미안한 마음을 가져야 하는 게 도리 아니겠소...?

 

누가 너희 조상이 친일 했으니 재산을 내 놓으라고 했소...?

 

당신이 생각하는 미래는 과연 어떤 것이오...?

 

작금의 모습처럼 국가를 위해 살지 말고 적을 위해 살아야
행복한 미래가 된다는거요...?

 

교만한 인간들의 그릇된 집착이 대한민국의 미래를 가로 막는거요...

역사를 왜곡하고 진실을 부정하고 내 배때기만 불리는 사회라면
그 나라의 미래가 있겠소...?

 


그리고 지금 개혁 정권이 나라를 이끌 자격과 자질이 있냐고 물었소...?

 

그럼 당신이 그리 신앙처럼 옹호하는 친일로 이어온 독재세력이
나라를 잘 이끌었다는거요...?

 

정말 잘한 일이 그리 많다고 생각하는거요...?

 

노재성씨한테 얘기한 말을 다시 해줘야 하나...?

(또 쓰기 그러니까 그냥 읽어보시오...)

 

그런 짓을 한 반역자들이 대한민국을 이끌 자격과 자질이 있다고
생각하는거요...?

 

수구꼴통들은 어떻게 된 인간들이 아예 눈을 감고 해바라기
짓을 해대는 것인지 신기할 뿐이오...

 

이제 눈 좀 제대로 뜨고 세상을 볼 수는 없는거요...?

 


당신이 한 말인데...
'이름만 진보이지, 경제도 퇴보하고, 실업율도 퇴보하고, 국방도 퇴보하고, 교육도 퇴보하고...... 그러면서도 자기들에게 조금만 비판하면 이렇게 몰아붙이네요.... 당신들 하는 일이 다 투쟁이니까......'

 

내가 언제 투쟁했소...? 사실 투쟁 못한 것이 부끄럽기는 하네...

 

남들 민주화 투쟁할 때 편히 지낸 것이 무척 미안하니까 말이야...

 

당신이 누리는 자유는 그 투쟁한 사람들 덕분이란거 알기나 하는거요...?

 

총칼로 자유를 주었겠소...? 죽을 때까지 해먹으려고 유신헌법까지
만들어낸 그 인간들이 국민에게 자유를 주었겠느냔 말이오...?

 

그리고 경제를 누가 퇴보시켰소...?
실업율를 누가 퇴보시켰소...?
국방을 누가 퇴보시켰소...?
교육을 누가 퇴보시켰소...?

 

위에서 얘기했지만 부정부패 비리, 정경유착으로 배때기 불리다가
기어코 경제 말아 먹은게 누구였소...?

 

수십년간 경제 기형아를 만들어 내고 거기에 imf 화룡점정 한것이
누구였냐 말이오...?

 

개혁세력이었소...? 친일독재 세력이었다는걸 부정하겠소...?

 

실업률도 그 연장선상에 있는거지 노대통령이 1년 반만에 실업자
양산하는 재주를 피운거겠소...?

 

노대통령도 부족한 면이 당연히 있겠지 그가 신이 아닌데
모든 것을 완벽하게 해낼 수 있겠소...?

 

그런 사람을 도와주지는 못할 망정 대통령이 된 날부터
상식적인 승부의 룰도 지키지 못하는 인간들이 눈알만 뻘개가지고
사사건건 훼방 놓는 것을 황명구씨는 못보았소...?

 

국방과 교육이 퇴보되었다구 누가 그럽디까...?

 

아주 수구적 소설을 쓰자는 거요...?

 

박정희와 정일권의 아들들 때문에 고입 대입이 많이 바뀐거
알고 있소...?

 

그런 어이없고 황당한 교육제도의 변경은 당신에게 보이지 않지...?

 

아직도 교육계의 비리는 누가 갖고 있는지 알고나 있소...?

 

수구세력과 결탁되어 있는 추한 정치적인 교육자들이 아직도
교육을 바로 세우지 못하게 하고 있는거 아니오...?

 

물론 훌륭한 교육자분들도 많이 있소... 그 훌륭한 교육자들이 원하는
효율적인 방향으로 교육은 개혁되어야 하는거요...

 

그것이 우리 아이들에게 올바른 삶을 알게 하는 것이고
미래의 부정부패와 비리를 없애는 지름길이요...

 

그리고... 개혁이 공산화요...?

 

무슨 그리 황당한 소리를 하고 있는거요...?

 

당신이 따르는 수구세력 당도 선거 때 가장 큰 외침이 개혁이었는데
그들도 공산당이란 말이오...?

 

지금 자본주의 세계는 사회주의의 장점을 받아들이고 있고 사회주의는
자본주의의 장점을 받아들이는 것이 상식이고 추세인데 그것이
왜 당신은 불만에 쌓여 있는거요...?

 

아직도 원시시대 발상으로 상식도 없이 억지쓰는 것이 어찌
21세기를 살아가는 사람들이 할 짓이란 말이오...?

 

내가 의견이 다르다고 당신에게 심하게 하는 것이 아니라
당신이 하는 말이 거짓과 음해로 가득차 있기 때문에
상식적으로 대하기 어려워서 그런거요...

 

수구와 보수의 차이에 대해 많은 분들이 얘기하지 않았소...?


상식이 없고 있고의 차이라고...

 

당신과 상식적으로 대화할 수 있게 좀 만들어 주시오...

 

물론 계속 상식적으로 대화 할 수 없을 때는 할 수 없이

당신이 글을 쓸 때마다 시간이 나는대로 좋은 답변 글을 열심히

퍼와서 달아주겠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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