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
노재성 황명구 두사람에게... |
|---|
|
황명구씨 댓글에 이렇게 썼군요...
노재성 (2004/08/18) : 늘 그래요... 이윤석씨 글 모음(패키지)로 올릴 겁니다. cd저장 하고 있으니까요. 이윤석씨에게 "미움''빼면 없습니다. 대화의 상대가 안되는 "분'입니다. 만화나 잘그리 보입니다.. 남의 의견도 수용할 수 있는 마음의 자세가 윤석씨에겐 치료약입니다... 또 화내겠지만....
전에 부터 툭하면 CD에 저장한다고 하던데... CD writer는 당신만 갖고 있소...?
당신 맘대로 저장하면 되는거야...
이왕이면 당신 댓글들도 같이 저장해 놓길 바라겠소... 나중에 자식들이 보고
물론 미움도 갖고 있소... 그렇지 않은 사람이 얼마나 되겠소...
하지만 미워할 만한 걸 미워하는거지 당신처럼 몰상식하게
당신 눈에는 내가 미움만 갖고 있는 것으로 보일 거라는 걸
워낙 남에게 뒤집어 쒸우기 좋아하는 인간들은 자신들의 추한
근데 당신에게는 미움 외에 다른 것도 많은 것 같소...
허구헌날 댓글로 깐죽거리는 것도 당신 모습인거 알고 있소...?
이 게시판에다 어디서 쓰레기 같은 글만 찾아서 올리는 것도
참 존경스러운 재성씨로군...
그리고 뭐요...?
당신이 수용하는 것에는 어떤 것이 있는지 스스로 생각해봤소...?
친일파가 나라 팔아먹고, 독립투사들 잡아 죽이고, 자기 민족의
일본군이 쿠테타로 대한민국의 정권을 잡고, 총칼로 국민들 죽이고,
광복절날 성조기들고 전쟁을 일으켜달라는 광기를 수용하는거요...?
당신이 수용 못하는 것은 또 어떤 걸까...?
민족의 정기를 바로 세우기 위해 당연히 해야 할 친일진상규명을
세계에서 유일한 분단국가를 벗어나고자 민족의 화합과 통일을
우리가 무조건 수용하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적반하장으로 내 걱정하지말고 당신 자신이나 걱정하시오... 미안한 말이지만 당신을 치료할 수 있는 약이 있을까
황명구씨...
아까 낮에 한 얘기에 이어서 한마디 하겠소... 물론 내 답변글에 달았던 당신의 답변글에도 얘기하는거요...
당신이 얘기하는 교양이 도대체 어떤거요...?
독립투사를 잡아 죽인 인간이 36년간의 치욕과 고통에 대해
민족 정기를 세우지 말고 친일세력 옹호하는 것이 교양이란
박근혜가 뭐요...? 뭐 그리 대단한 인간이라고 국가의 앞길을
친일진상규명과 한일협정에 대한 비판은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그런 것들을 행하면 대한민국이 무너지기라도 한다는 말이오...?
무슨 망상에 사로잡혀 있길래 세상을 그리 거꾸로만 끌고
신혜식 같은 애가 세상의 진실에 대해 뭘 알겠소...?
수구세력이 주는 꽁꼬물 때문에 그렇게 사는 것이지
그런 인간 존경하는 것이 당신같은 교양인이 할 짓이란 말이오...?
당신이 얘기했소... 벌은 죄를 지은 사람이 받아야지 그 자식들이
맞는 얘기요... 그래서 죄를 지은 것에 대해 진실을 규명하자는
또한 친일로 치부한 것으로 그 후손이 배 두드리며 살고 있다면
독립투사들은 자신의 모든 것을 바쳐 국가와 민족을 위해
최소한의 양심이 있다면 미안한 마음을 가져야 하는 게 도리 아니겠소...?
누가 너희 조상이 친일 했으니 재산을 내 놓으라고 했소...?
당신이 생각하는 미래는 과연 어떤 것이오...?
작금의 모습처럼 국가를 위해 살지 말고 적을 위해 살아야
교만한 인간들의 그릇된 집착이 대한민국의 미래를 가로 막는거요... 역사를 왜곡하고 진실을 부정하고 내 배때기만 불리는 사회라면
그럼 당신이 그리 신앙처럼 옹호하는 친일로 이어온 독재세력이
정말 잘한 일이 그리 많다고 생각하는거요...?
노재성씨한테 얘기한 말을 다시 해줘야 하나...? (또 쓰기 그러니까 그냥 읽어보시오...)
그런 짓을 한 반역자들이 대한민국을 이끌 자격과 자질이 있다고
수구꼴통들은 어떻게 된 인간들이 아예 눈을 감고 해바라기
이제 눈 좀 제대로 뜨고 세상을 볼 수는 없는거요...?
내가 언제 투쟁했소...? 사실 투쟁 못한 것이 부끄럽기는 하네...
남들 민주화 투쟁할 때 편히 지낸 것이 무척 미안하니까 말이야...
당신이 누리는 자유는 그 투쟁한 사람들 덕분이란거 알기나 하는거요...?
총칼로 자유를 주었겠소...? 죽을 때까지 해먹으려고 유신헌법까지
그리고 경제를 누가 퇴보시켰소...?
위에서 얘기했지만 부정부패 비리, 정경유착으로 배때기 불리다가
수십년간 경제 기형아를 만들어 내고 거기에 imf 화룡점정 한것이
개혁세력이었소...? 친일독재 세력이었다는걸 부정하겠소...?
실업률도 그 연장선상에 있는거지 노대통령이 1년 반만에 실업자
노대통령도 부족한 면이 당연히 있겠지 그가 신이 아닌데
그런 사람을 도와주지는 못할 망정 대통령이 된 날부터
국방과 교육이 퇴보되었다구 누가 그럽디까...?
아주 수구적 소설을 쓰자는 거요...?
박정희와 정일권의 아들들 때문에 고입 대입이 많이 바뀐거
그런 어이없고 황당한 교육제도의 변경은 당신에게 보이지 않지...?
아직도 교육계의 비리는 누가 갖고 있는지 알고나 있소...?
수구세력과 결탁되어 있는 추한 정치적인 교육자들이 아직도
물론 훌륭한 교육자분들도 많이 있소... 그 훌륭한 교육자들이 원하는
그것이 우리 아이들에게 올바른 삶을 알게 하는 것이고
그리고... 개혁이 공산화요...?
무슨 그리 황당한 소리를 하고 있는거요...?
당신이 따르는 수구세력 당도 선거 때 가장 큰 외침이 개혁이었는데
지금 자본주의 세계는 사회주의의 장점을 받아들이고 있고 사회주의는
아직도 원시시대 발상으로 상식도 없이 억지쓰는 것이 어찌
내가 의견이 다르다고 당신에게 심하게 하는 것이 아니라
수구와 보수의 차이에 대해 많은 분들이 얘기하지 않았소...?
당신과 상식적으로 대화할 수 있게 좀 만들어 주시오...
물론 계속 상식적으로 대화 할 수 없을 때는 할 수 없이 당신이 글을 쓸 때마다 시간이 나는대로 좋은 답변 글을 열심히 퍼와서 달아주겠소...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
| 70194 | [알림] 가톨릭뉴스 기자로 활동해주실 분을 모십니다! | 2004-08-19 | 장은미 |
| 70190 | ★ 한 여자의 남자~ 그리고 또 다른 남자와 여자 』|14| | 2004-08-19 | 최미정 |
| 70188 | 서한규님...|9| | 2004-08-19 | 이윤석 |
| 70187 | 노재성 황명구 두사람에게...|25| | 2004-08-19 | 이윤석 |
| 70186 | 4.800만국민의“고난의행군”은시작되는가?|5| | 2004-08-18 | 김현욱 |




게시판 운영원칙
Help Des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