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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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 따로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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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사이 날이 좋아 아이들과 놀이터 순례에 나섰다. 고구마, 사과 싸들고 동네 아이까지 대동하고 ... 아침부터 놀이터다 산이다 돌아다니다 보면 난 녹초가 된다. 그런데 기분은 좋다. 아이들이 좋아하기 때문이다. 엄마가 이런거다. 아이들이 좋아하면 좋고 아이들이 슬프면 슬프고 아이들이 아프면 아픈 ... 날 따로이 둘 수가 없다. 하지만 아이들이 나의 마음 뿐 손이 필요하지 않을 때는 날 따로이 두어야 하겠지 사랑한다. 강아! 산아!
아이들이 자신의 삶을 행복하게 살아갈 줄 아는 사람으로 성장할 수 있게 함께 하여 주십시오.
어떤 삶을 살든 모든 부모의 마음이 이럴텐데 좋은(?) 부모가 될 수 없는 입장에 놓인 부모들과 그 자녀와도 함께 하여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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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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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0610 | 대전마르코니 2004년 9월 월호. 혈색순교, 백색순교,녹색순교|4| | 2004-09-02 | 진연자 |
| 70609 | 금년도 추석은 차레상을 그림으로 차려야 할까나 ????????|20| | 2004-09-02 | 노재성 |
| 70608 | 서민들에게는 " 그림의 떡" !!!|4| | 2004-09-02 | 노재성 |
| 70604 | 월스트리트에서 본 한국|5| | 2004-09-02 | 박정욱 |
| 70600 | 낙성대본당 자유게시판에서 퍼온글|2| | 2004-09-01 | 이치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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