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8월 8일 (토)
(백) 성 도미니코 사제 기념일 믿음이 있으면 너희가 못할 일은 하나도 없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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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 빈첸시오 아 바오로회 (기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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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태 [cosma] 쪽지 캡슐

2004-09-10 ㅣ No.70936

성 빈첸시오 아 바오로회 기도문


협의회 회합 순서

1. 개회 기도
2. 영적 독서 (가난한 사람들의 벗)
3. 출석 호명
4. 결석 이유 설명
5. 전번 회합의 회의록 낭독과 정정
6. 신입회원 환영 (신입회원이 있을 경우에)
7. 서신 보고
8. 회계 보고 (은행 예금 및 현금 상황 보고)
9. 활동 보고와 다음 활동 방문 지시
10. 기타 토의
11. 비밀 헌금
12. 지도 수녀, 지도 신부 훈화 및 강복
13. 폐회 기도

 

개회기도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 아멘
⊙ 오소서 성령이여, 믿는 이들의 마음을 충만케 하시며, 그들 dks에 사랑의 불을 놓으소서. 당신의 얼을 보내소서. 이에 창조가 이루어지고, 누리의 모습을 새롭게 하시리이다.
† 기도합시다.
⊙ 성령의 비추심으로, 신자들의 마음을 가르치신 천주여, 우리로 하여금 성령의 힘으로 바른 것을 맛들이고, 그 위안을 받으며 항상 기뻐하게 하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비나이다.
아멘

 

그리스도교 재일치를 위한 기도
⊙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님, 주께서 돌아가시기 전날 밤에, 성부께 기도하신 대로, 당신 안에 성부 계시고, 성부 안에 당신이 계심같이, 모든 사도들이 하나가 되기를 원하셨나이다. 우리도 같은 믿음 안에서, 한 세례를 받고, 한 주님을 모시면서도, 서로 갈라져 있음을 가슴 아프게 여기나이다. 이제 우리는 주님의 말씀을 따라 주님 안에서 마음과 입을 모아, 끊임없이 주님께 기도하며, 맞갖은 방법으로 일치를 도모하려 하오니, 우리를 도우시어, 서로의 냉담과 불신과 적개심을 버리고, 사랑과 진리 안에서 일치의 길을 찾아, 주님 안에서 웃는 낯으로 서로 다시 만나게 하소서. 아멘.

⊙ 주님의 기도 (합송)


평화의 기도
⊙ 저를 당신의 도구로 써 주소서
미움이 있는 곳에 사랑을
다툼이 있는 곳에 용서를
분열이 있는 곳에 일치를
의혹이 있는 곳에 신앙을
그릇됨이 있는 곳에 진리를
절망이 있는 곳에 희망을
어두움에 빛을
슬픔이 있는 곳에 기쁨을 가져오는 자 되게 하소서
위로받기보다는 위로하고
이해받기보다는 이해하며
사랑받기보다는 사랑하게 하여 주소서
저희는 줌으로써 받고
용서함으로써 용서받으며
자기를 버리고 죽음으로써 영생을 얻기 때문입니다.

 

폐회 기도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 아멘
○ 성 요셉
⊙ 저희를 위하여 빌어 주소서
○ 성 빈첸시오 아 바오로
⊙ 저희를 위하여 빌어 주소서
○ 기도합시다.
⊙ 지극히 착하신 예수여, 당신은 교회 안에 성 빈첸시오를 들어 올리시어 가장 뜨거운 사랑의 사도로 삼으셨나이다. 당신 종인 우리에게도 같은 사랑의 불을 놓으시어, 당신께 대한 사랑으로, 가난한 사람들에게 가진 바를 내어 주며, 그들을 위하여 헌신하게 하소서. 성자는 성부와 성령과 함께 세세에 영원히 살아계시며 다스리시나이다. 아멘.

은인들을 위한 기도

⊙ 지극히 사랑하올 예수여, 당신 때문에 가난한 이들을 도와 준 사람들에게는 백배의 갚음과 하늘 나라를 약속하셨으니, 우리 은인들에게 당신의 은총을 베푸소서. 아멘

 

- 회칙 제 1 조
성 빈첸시오 아 바울로회는 자신의 애덕 생활을 증진시키고 그리스도께 대한 사랑을 증거하는 활동에 형제적으로 참여함으로써 그리스도께 대한 사랑을 드러내고자 하는 그리스도교적 평신도로 구성된다.

 

1. 성 빈첸시오 아 바오로회란

평신도들의 형제적 단체로서 회원들은 곤경에 처해 있는 자기 이웃 안에서 하느님께 봉사함으로서, 그리스도교적 사랑의 존재를 증거한다. 세계 122개국에 140만 명에 달하는 남녀 회원으로 구성된 국제적인 조직체이며 회원들은 매주 여가를 이용하여 남을 도움으로서 주님의 증인이 되고 있다.

 

창립
본회는 프레데릭 오자남과 소르본 대학교의 5∼6명의 학생들에 의해 1833년 프랑스 파리에서 창설되었다. 그들은 당시의 "그리스도교적 사랑이란 세상에 존재하지 않는다."는 시대적 사조에 대한 응답에 도전함으로 시작했다.

 

주보성인
자선 사업에 일생을 바치신 빈첸시오 아 바오로(원선시오) 성인을 주보 성인으로 모심

 

회원
빈첸시오회 방법으로 애덕을 실천하고자 하는 그리스도교적 형제들은 누구나 본회에 입회할 수 있으며, 활동회원이 되거나 혹은 명예회원이 될 수 있다.

활동의 동기
그리스도는 우리 이웃들 가운데서 계속 생활하시고 고통을 받고 계신다. 도움을 받는 사람을 개종시키기 위해서나 개심시키기 위해서 베풀어지는 것이 아니고, 바로 그 이웃을 봉사하는 길이 그리스도를 만나는 길임을 알기 때문이다.

 

활동
본회는 다만 물질적 궁핍에만 관심을 갖는 것이 아니고, 영신적이건, 물질적이건, 혹은 육체적이건, 정신적이건, 본회 회원들의 인격적 봉사로서 경감시킬 수 있는 것이라면 어떠한 인간적 곤경이든 본회의 활동 범위에 속한다. 도움의 형태는 회원의 개별적 봉사 형태에 의한 것이며 제한된 어떤 방법이 따로 있지 않다. (즉, 자신의 시간을 할애하여 주고, 자기 돈을 나누어 주고, 자기 지식을 분배하여 주고, 자기의 건강을 활용하고, 또 자기 인품으로 남에게 안정감을 주는 등…)

 

구조
그리스도교적 공동체의 가장 일반적인 형태인 본당 안에서는 전통적으로 '협의회'라고 하며, 지방 단위로는 지구 이사회, 교구 단위로는 중앙 이사회, 전국 단위로는 전국 이사회, 전 세계적으로는 총이사회라 한다.

 

국제적 관계
세계적 기구 속의 단체임. 총이사회 본부는 프랑스 파리에 있으며 아시아 지역 본부는 오스트레일리아이며 우리 나라는 현재 뉴질랜드와 자매결연을 맺어 상호 물적, 영적으로 돕고 있다.

본회의 가난 정신
본회는 기구 전체로서 전통적으로 가난하다. 즉, 축적하지 않는다. 본회는 회원들이나 은인들에게서 받은 것을 매일매일 환경에 따라 적게 혹은 많이 베푼다.

우리와 같이 이 사랑의 활동에 참여합시다. 신앙인이라면 누구나 다 사랑의 실천이 있어야 하겠지만 우리 모두 빈첸시오 아 바오로 성인의 모범을 따라 구체적인 자선행위를 중히 여겨 스스로 이를 실천함으로써 그리스도의 사랑을 모든 이에게 보여 주지 않으시겠습니까? 기도와 미사, 고해 성사와 영성체만으로 신앙생활을 다했다고 자부할 수는 없는 것입니다. 우리의 믿음과 은총의 생활이 헐벗고 굶주린 형제들에게 자선행위로 옮겨지지 않는다면 그리스도께서 말씀하신 사랑의 공동체로서 내적 생명을 계속 영위할 수는 없는 것입니다. "나더러 '주님, 주님!' 하고 부른다고 다 하늘 나라에 들어가는 것이 아니다.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을 실천하는 사람이라야 들어간다."(마태 7,21) "어떤 형제나 자매가 헐벗고 그날 먹을 양식조차 떨어졌는데 여러분 가운데 누가 그들의 몸에 필요한 것은 아무것도 주지 않으면서 '평안히 가서 몸을 따뜻하게 녹이고 배부르게 먹어라'고 말만 한다면 무슨 소용이 있겠습니까? 믿음도 이와 같습니다. 믿음에 행동이 따르지 않으면 그런 믿음은 죽은 것입니다."(야고 2,15) 우리 모두 주님의 사랑을 함께 나눌 수 있는 자선사업의 일익을 맡은 회원으로 가입하여 영원한 생명을 키워 나가지 않으시렵니까?


성 빈첸시오 아 바오로회 정신

성 빈첸시오 아 바오로회는 마음으로 가난한 형제들이 모여, 보다 가난한 형제들, 즉 영신적이건, 물질적이건, 혹은 육체적이건, 정신적이건, 가난한 형제들의 어려움을 경감시킬 수 있는 것이라면 어떠한 곤경에 처해 있는 어떠한 사람이든지 가리지 않고 모두 돕고자 한다. 빈첸시오 방법으로 애덕을 실천하고자 하는 그리스도교적 형제들은 누구나 본회에 입회할 수 있다. 빈첸시오 방법은 애덕의 실천을 온유와 겸손과 인내로 그리스도의 덕성 가운데서 실천하는 것이다. 이것에 대한 사랑은 자발적이고, 직접적이고, 인격적인 친절 속에서만 그 가치를 발견한다. 그리스도는 우리 이웃들 가운데서 계속 생활하시고 고통을 받고 계신다. 바로 그 이웃들을 사랑하고 봉사하는 길만이 그리스도를 만나는 길이다. 그리고 우리가 도울 수 있는 형제들이 우리를 은인으로 보기보다는 그들을 통해서 그리스도를 만날 수 있다. 즉 그들이 우리에게 그리스도를 만날 기회를 만들어 준다. 빈첸시오 회원은 겸손하고 신중한 방법으로 가난한 형제들에게 봉사한다. 그리고 말보다 행동으로 그리스도인의 신앙을 증거한다. 또한 그들이 누구이건, 그들의 고통이 어떤 종류의 것이든 상관하지 않는다. 그 불행한 사람이 곧 우리 형제임을 믿는다. 그 불행한 형제들 안에서 고통받고 계시는 그리스도를 뵌다. 그리고 그들을 사람으로서 뿐 아니라 하느님의 자녀로서 사랑한다. 가난한 형제들과 인격적 접촉을 가졌을 때, 애덕이 정의 가운데서 실천됨을 알게 된다. 또 가난한 사람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우선 그들과 함께 가나해질 필요가 있음을 알아야 한다. 고통받고 있는 사람들과의 이러한 인격적 접촉에서 사는 것, 이러한 일치 속에서 사는 것, 이것이 바로 성 빈첸시오 아 바오로회의 본질이며 근본 성격이다.


성 빈첸시오 아 바오로회 애덕의 근원

하느님을 사랑한다는 것, 그것이 곧 이웃을 사랑한다는 것임을 우리는 알고 있다. 사랑이란 분명, 행위임에 틀림없다. 행동이 따르지 않는 사랑, 주는 것이 없는 사랑, 관념적인 사랑이란 죽은 사랑이다. 내가 애인을 , 벗을 진정 사랑할 때, 내가 아끼는 것, 내게 소중한 것을 주고 싶어지고 또 그렇게 된다. 하느님을 사랑한다고 하면서, 이웃을 미워하는 사람은 곧 하느님을 미워하는 사람이라고 했다. 이웃이란 귀찮은 존재, 괴로움을 주는 존재, 없는 것보다 못한 존재일 때가 대부분이다. 그렇기에 어떤 사람은 "이웃은 지옥이다." 라고 했다. 그러나 우리는 이 이웃을 거치지 않고는 그리스도를 만나지 못함을 알고 있다. 우리 이웃의 가장 미소한 자, 가장 보잘 것 없는 자, 가장 버림받은 자, 그가 곧 그리스도라고 그분은 말씀하신다. "기아로 죽어 가는 사람에게 먹을 것을 주라. 먹을 것을 주지 않으면 그대가 그 사람을 죽인 것이다."라고 교부들은 말씀하신다. 또 "하느님께서는 땅과 그 안에 있는 모든 것을 모든 사람들과 모든 민족들이 이용하도록 창조하셨다. 따라서 창조된 재화는 사랑을 동반하는 정의에 입각하여 동정하게 풍부히 나누어져야 한다. 그러므로 가난한 이들을 도와 줄 의무는 모든 사람에게 있다."고 가르치신다. 또한 암브로시오 성인은 "내 것을 가난한 사람에게 희사하는 것이 아니라, 가난한 사람의 것을 그에게 돌려 주는 것뿐이다. 왜냐하면 모든 사람이 함께 사용하도록 주어진 것을, 내가 독점하였기 때문이다. 땅은 모든 사람의 것이지, 결코 부자들만의 것은 아니다."라고 하셨다.

 

회원 선서문

나의 힘이 다하는 데까지
1. 그리스도의 사랑이 인류 속에 충일할 것을 목적으로 하여 물심양면으로 자선사업을 함에 나의 모든 힘을 다하며,
2. 성 빈첸시오 아 바오로회 회원으로서의 나의 임무를 완수하기에 더욱 합당한 자 되기 위하여 자주 미사에 참례하고, 성사를 받음으로써 자신을 거룩하게 하며,
3. 매주 회합에 충실히 나가 회칙의 지도를 따르며,
4. 가난한 사람들이나, 병자들의 가정이나 단체를 방문하여 물심양면으로 그들의 곤란한 사정을 돌보며,
5. 남의 영혼을 돌볼 열성을 다하기 위하여 매년 피정에 참석하고, 일 년에 한 번 있는 총회에 참석하며,
6. 산 이와 죽은 빈첸시오 형제 자매들과 본회 사업의 성공을 위하여 날마다 기구할 것을 나는 약속하나이다.

지상의 낙원도 천국에서와 같이 애덕으로서만 이루어진다. 하느님을 진실로 사랑한다는 것은 곧 가난한 사람들을 사랑하는 것이며, 하느님께 충실히 봉사하는 길은 가난한 사람들에게 봉사를 잘하는 길이다.

우리는 빈첸시오 회원이다.
우리들 가난한 사람들은 하느님의 양자이며 상속자들이다.
우리는 깊은 형제애로 이루어진 공동체다.
우리는 그리스도교적 평신도로 이루어진 가정이다.
우리는 젊은이의 기백을 가진 영원한 젊음의 회다.
우리는 일치와 다양성의 보편적인 회다.
우리는 변천하는 세계에 대한 다양한 적응 안의 일치를 도모한다.
우리는 보다 복음적인 생활에 대한 열망을 갖는다.
우리는 가난 정신이 무엇보다 나눔의 정신임을 안다.
우리는 가난 정신이란 재화를 무용하게 쌓아두지 않고, 그것을 유용하게 사용하는 마음임을 안다.
우리는 우리의 재화와 재능이 공동선을 위한 봉사에 무조건 사용되어야 하며, 우선 우리의 이웃인 가난한 사람들을 위한 봉사에 사용되어야 함을 안다.
우리는 나눔의 정신이 곧 주는 것이며, 나눔이 결코 동냥이나 선사와 다르며, 그것은 상부상조와 교환으로 이루어 짐을 안다.
우리는 정의에 대한 욕구와 인류의 결속을 발전시켜야 할 의무를 갖는다.
우리는 사회 정의를 방해하는 것들, 굶주린 불행한 사람들, 미개발 상황에서 고통 당하는 사람들, 이런 것들을 외면할 수 없다.
우리는 성체 안에 계신 그리스도의 현존에 대하여는 최대의 신심을 갖고 있으면서도, 가난한 사람 안에 계신 그리스도의 현존에 대하여는 무관심한 것을 악표로 보고 이를 배척한다.
우리가 "당신께 대한 사랑으로 가난한 사람들에게 가진 바를 내어주며 그들의 영혼을 위하여 헌신하게 하소서…."

 

활동시 유의사항
1. 가능하면 두세 명씩 방문하며, 혼자 사시는 젊은 분일 경우 이성으로서 혼자 방문은 삼가라.
2. 가능한 한 단정한 옷차림으로 체면을 유지하며, 너무 화려한 옷차림은 피하라.
3. 먼저 자기 소개를 분명히 하라(이름, 소속, 교회)
4. 대화는 친절하고 희망을 주는 내용으로 하되, 자연스럽게 하며, 자기 얘기보다는 상대편의 이야기를 들어 주도록 하라.
5. 설교나 가르치는 태도는 버리고, 토론이나 논쟁을 절대로 피해야 하며, 미소를 잃지 말라.
6. 자신의 이야기나 불필요한 대화로 시간을 낭비하지 말며, 자기의 신앙 체험이나 투병기 등을 말하는 것은 효과적이다.
7. 대화 중에는 그 가정이나 노인, 어린이에게 관심을 집중해서 하라.
8. 대화에 있어서 상식에 벗어나지 않도록 유의하며, 부정적인 질문을 삼가하라.
9 한 사람이 대화하면 나머지 사람은 이를 듣고 마음 속으로 기도하라
10. 종교나 신앙의 이야기로만 일관하지 말고, 사회나 주변에서의 일에도 관심을 가지고 대화하라.
11. 상대가 반박하거나 기분을 상하게 할지라도 결코 분개하지 말라.
12. 텔레비전이나 라디오 등, 대화에 장애물이 있으면 끄도록 청하는 것이 좋다.
13. 방문의 목적은 사랑을 실천하기 위해서라는 것을 분명히 하라. 물질적인 도움은 사랑 실천의 일부라는 것을 얘기하며, 그 사랑이 계속되도록 유도하라. 즉, 환자나 노인은 기도로 주님께 받은 사랑을 다른 사람을 위해 바치도록 유도하며, 빈자는 희망을 주고 더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랑을 실천하도록 유도하여 받는 것으로 끝나는 것이 아닌, 받았으니 되돌려 주도록 유도하여야 한다.
14. 환자 방문 때나 병원 단체방문시 가능하면 환자에게 병명을 묻지 말라. 방문자마다 묻게 되면 환자는 괴롭기 때문이다. 기도나 성가도 그분들께 승낙을 받은 후 하도록 한다.
15. 방문자의 고통이나 어려움에 대해서 처리를 못할 때, 혼자 가슴 아프게 생각하지 말고, 주님께 기도하며, 주님께 맡기고, 인내와 용기로 대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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