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8월 20일 (목)
(백) 성 베르나르도 아빠스 학자 기념일 아무나 만나는 대로 잔치에 불러오너라.

자유게시판

이제는 교구가 나설때입니다-낙성대성당을 위하여

스크랩 인쇄

이성학 [hak0419] 쪽지 캡슐

2004-09-15 ㅣ No.71221

 

찬미예수님

 

교구장님.

알고계십니까?

지금 저희 낙성대성당이 처한 분란을....

 

저희 본당은 지금 신자 상호간에  극심한 대립으로  

불목하는 상황이 위험수위에 다달았습니다

 

이렇듯 심각한 상황인데도 주임신부님은

침묵속에 수수방관하고 계십니다.

저희는 이제 달리 해결할 방안을 찾지 못하고 있습니다. 

교구에서는 어찌하여, 언제까지나 마냥 보고만 계실겁니까?  

 

교구장님 저희 본당 홈페이지에 방문하셔서.

심각한 정황을 파악하시고 

부디 현명한 해결책을 찾아주시길 바랍니다.

 

낙성대성당 홈피 

http://church.catholic.or.kr/nsd/

 

 

 

 



453 3

추천 반대(0) 신고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Comments
Total0
※ 500자 이내로 작성 가능합니다. (0/500)

  • ※ 로그인 후 등록 가능합니다.

번호 제목 등록일 작성자
71228 구본중 형제님께.|21| 2004-09-15 김지선
71224 오늘의 기쁨 (펌 글립니다0|12| 2004-09-15 이진숙
71221 이제는 교구가 나설때입니다-낙성대성당을 위하여|3| 2004-09-15 이성학
71219 뚜껑 열린 신주단지, 국보법에 담긴 희극들|14| 2004-09-15 지요하
71210 고통의 성모 마리아 기념일 2004-09-15 김근식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