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스트 더보기
2026년 11월 7일 (토)
(녹) 연중 제31주간 토요일 너희가 불의한 재물을 다루는 데에 성실하지 못하면 누가 너희에게 참된 것을 맡기겠느냐?

자유게시판

저에 대한 비난의 글이 많아서 좀 서글픔니다만 *^^*

스크랩 인쇄

황명구 [hmk12] 쪽지 캡슐

2004-09-17 ㅣ No.71314

제 동생도 설득하지 못하는 제가 골수좌파들인 당신들을 설득한다는건 말도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얼굴도 모르는 당신들께 함부로 하는 것도 싫고요......

그리고 어떨땐 당신들이 조직적으로 게시판에 글을 남기는 것이 아닌가라는 생각까지 듭니다만 그냥 제 느낌일 수도 있겠죠....

 

제가 당신들에게 쓴 욕설은 거의 없었습니다. 당신들말대로 과격좌파형제자매님이라든가 진보꼴통 정도가 다일겁니다. 제가 당신들에게 들은 원색적인 비난에 비하면 사실 별것도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그걸가지고 끝까지 물고늘어지는걸 보면 제가 당신들에게 한 욕이 정말 없긴 없나봅니다.

 

사실 지금도 당신들을 미워하지는 않습니다. 매번  자주 하느님께 많은 죄를 짓고 성사로 용서받는 제가 당신들에게 받은 작은 모욕들을 가지고 당신들을 미워한다면 그건 말이 안되는 일이니까요... 적어도 당신들을 미워하지 않을려고 노력하고 있으니까요....

제가 용서해야 저도 하느님께 용서받으니까요...*^^* --  사실 그게 제 영혼에 남는 장사라고도 할 수 있지요.

 

하지만 저는 당신들의 잘못된 사상자체에는 절대로 반대하고 증오합니다. 그리고 절대 용납될수 없습니다.

 

적어도 아무것도 모르는 신자들이 이 살벌한 게시판을 한번 보고 잘못된 생각을 가지고 떠나는 일은 막아야 된다는 생각에서입니다. 

 

 

그럼 다들 좋은 꿈 꾸시길,,,,,

 

ps: 이렇게 몇개를 연달아 쓰기는 첨이네요..*^^*

 

 



203 12

추천 반대(0) 신고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Comments
Total0
※ 500자 이내로 작성 가능합니다. (0/500)

  • ※ 로그인 후 등록 가능합니다.

번호 제목 등록일 작성자
71334 재규어의 한자성어 공부 17 2004-09-17 노재성
71333 한 형제 자매님이라도 초대합니다. 2004-09-17 전태자
71332 3총사 님들께!!!|8| 2004-09-17 노재성
71361     有口無言|1| 2004-09-17 노재성
71359     ㅎㅎ박씨! 사기꾼이 사기운운하냐???? 2004-09-17 노재성
71354     ㅎㅎ박씨!!, 당신의 행위에 대하여 엄중히 경고한다!!!!|4| 2004-09-17 노재성
71353     박씨 왜 자꾸 그래|11| 2004-09-17 양대동
71346     딱 한마디만 더하지요 !! 2004-09-17 노재성
71342     성녀 루시아!!! 2004-09-17 노재성
71337     노씨 딴소리 말고...|1| 2004-09-17 박정욱
71341        저질코메디 고만 하라고요 !!! 2004-09-17 노재성
71348           Re: 왜 꼬리글을 지우시나요?|13| 2004-09-17 한승훈
71344           결국엔 사기였다?|21| 2004-09-17 박정욱
71349              하느님이름을 마구 팔다니... 이게 제정신 인가?|1| 2004-09-17 노재성
71331 복습을 해야지 지금봐서 억울해서 (요지경)교수님 죄송합니다^^*...|6| 2004-09-17 이진숙
71326 내 마음밭 민들레|14| 2004-09-17 김교훈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