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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서와 은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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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서는 모래에 새기고 은혜는 돌에 새겨라 한사람이 다른 사람의 뺨을 때렸습니다. 그는 모래에 이렇게 적었습니다 나올때까지 말없이 걸었습니다. 뺨을 맞았던 사람이 늪에서 빠져 나왔을때 그를 때렸고 또한 구해준 친구는 대답했습니다. 그러나 누군가가 우리 속담에 가만 생각해보면 맞는말인데... 잊어서는 안될 은혜를 마음에 새기면 하지만 마음에 원수를 새기고 나면 우리의 마음은 하나여서 한번 내 마음을 조용히 돌아봅시다. 내 마음 가득히 원수를 새기고 은혜를 새기고 늘 감사하며 용서는 모래에 새기고 항상 은혜를 베푸는 그런 우리님들이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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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1423 | 레위기1:1-17|2| | 2004-09-19 | 최명희 |
| 71422 | 역사적 교훈 시리즈 7|77| | 2004-09-19 | 배봉균 |
| 71420 | 성 김대건 안드레아와 성 정하상 바오로와 동료 순교자|1| | 2004-09-19 | 김근식 |
| 71419 | 103위 성인전 2, 聖 김재준 이냐시오|42| | 2004-09-19 | 신성구 |
| 71415 | 성음악의 향연 | 2004-09-19 | 김근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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