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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북이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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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대동 [ynin] 쪽지 캡슐

2004-09-22 ㅣ No.71574

친북: 이땅에  북괴식 의  이상한 공산주의를 동경하여 여러가지 논리로

        이땅의 순박한 사람들을 꾀어 이런 이상한 사상에 물든게 한후

        체제를 북괴식으로 바꾸려는  즉 전쟁이 없이도  힘안들이고

        자유 민주주의를 엎으려는 것을 말함

        여기서 북은 개정일집단을 말하는것임

        그러니 개정일과 합작으로 북괴식 적화통일을 꾀하는것임

 

친북의 용어에 헸깔림이 없기를 바람니다

 

전쟁이 없어도 국보법이 없어지면 얼마든지 친북주의자들이

저들과 내통하면서 이 체제를 엎는것은 식은 죽먹기임

그래서 우리는 국보법 폐지를 철저히 막아야합니다

 

저들보다 우리가 잘산다고  체제경쟁이 끝났다고 주장을 하지만

큰 오산입니다

체제경쟁은 끝났는지 몰라도 이념 경쟁은 저들이 우수합니다

국보법 폐지로 저들의 이상한 공산주의가  법적 제제없이 흘러 들어오면

우리는 저절로 무장해제되며 

종교의 자유도 없는 인권도 말살되는 그야말로

지옥의 세상으로  떨어지는겁니다

 

진정 애국하는 사람은  친북의 색채를 지우는것입니다

살아가는데 국보법 아무지장없는 법입니다

없애자고 주장하는 분들중에는 진짜 인권을 걱정하는 순수한분들도 있지만

그렇지않은 불순한 사람이 있음을 우리는 경계해야합니다

 

자유민주주의 꼭 지켜야하는 우리의 소중한 재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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