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9월 22일 (화)
(녹) 연중 제25주간 화요일 내 어머니와 내 형제들은 하느님의 말씀을 듣고 실행하는 이 사람들이다.

자유게시판

안중근의사 유묵 1

스크랩 인쇄

노재성 [worbdj] 쪽지 캡슐

2004-09-24 ㅣ No.71628

 

 

百 忍 堂 中 有 泰 和
 
백 인 당 중 유 태 화
 
- 백번 참는 집안에 태평과 화목이 있다.
 
* 인내를 강조한 말. 선현들의 구전 글귀로 
"한결같이 부지런히 일하는 세상에는 어려움이 없다.
(一勤天下無難事)"와 짝을 이루는 말이다.

 보물 제 569-1호

 



46 0

추천 반대(0) 신고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Comments
Total0
※ 500자 이내로 작성 가능합니다. (0/500)

  • ※ 로그인 후 등록 가능합니다.

번호 제목 등록일 작성자
71627 10월 4일 서울시청에서 국가보안법 사수 국민대회 2004-09-24 양대동
71626 오늘의 한자성어 알기 2004-09-24 노재성
71623 가톨릭 합창단 신입단원 모집 2004-09-24 박의준
71618 몸을 세워 똑바로 걸어보자구요...|30| 2004-09-23 이윤석
71616 진실...|22| 2004-09-23 이진숙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