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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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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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꾼
두 술꾼이 만취가 돼 철길을 엉금엉금 기어가고 있었다. 앞에서 기어 가던 친구가 말했다. “무슨 사다리가 이렇게 길어. 끝이 없네. 내려갈 수도 없고…” 그러자 뒤에서 기어오던 친구왈, “못 올라가겠다. 좀 쉬어가자. 야 밑에서 엘리베이터 올라온다.”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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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1667 | 즐거운 추석 한가위되십시요!!! | 2004-09-24 | 홍순민 |
| 71666 | 성지 기와장 나누어 드립니다|1| | 2004-09-24 | 조광휘 |
| 71665 | 술꾼|2| | 2004-09-24 | 양대동 |
| 71664 | 저 자는 현대인이야-pearm | 2004-09-24 | 황명구 |
| 71663 | 열린당 ´관제데모설´, 아니면 말고? | 2004-09-24 | 황명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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