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9월 1일 (화)
(녹) 연중 제22주간 화요일(피조물 보호를 위한 기도의 날) 저는 당신이 누구신지 압니다. 당신은 하느님의 거룩하신 분이십니다.

자유게시판

술꾼

스크랩 인쇄

양대동 [ynin] 쪽지 캡슐

2004-09-24 ㅣ No.71665

술꾼

두 술꾼이 만취가 돼 철길을 엉금엉금 기어가고 있었다. 앞에서 기어 가던 친구가 말했다.

“무슨 사다리가 이렇게 길어. 끝이 없네. 내려갈 수도 없고…”

그러자 뒤에서 기어오던 친구왈,

“못 올라가겠다. 좀 쉬어가자. 야 밑에서 엘리베이터 올라온다.”



78 2

추천 반대(0) 신고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Comments
Total0
※ 500자 이내로 작성 가능합니다. (0/500)

  • ※ 로그인 후 등록 가능합니다.

번호 제목 등록일 작성자
71667 즐거운 추석 한가위되십시요!!! 2004-09-24 홍순민
71666 성지 기와장 나누어 드립니다|1| 2004-09-24 조광휘
71665 술꾼|2| 2004-09-24 양대동
71664 저 자는 현대인이야-pearm 2004-09-24 황명구
71663 열린당 ´관제데모설´, 아니면 말고? 2004-09-24 황명구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