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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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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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꾼
두 술꾼이 만취가 돼 철길을 엉금엉금 기어가고 있었다. 앞에서 기어 가던 친구가 말했다. “무슨 사다리가 이렇게 길어. 끝이 없네. 내려갈 수도 없고…” 그러자 뒤에서 기어오던 친구왈, “못 올라가겠다. 좀 쉬어가자. 야 밑에서 엘리베이터 올라온다.”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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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1678 | 축 추석?~ 해피 추석?~음!!!|2| | 2004-09-25 | 남희철 |
| 71677 | 이렇게...|6| | 2004-09-25 | 이진숙 |
| 71676 | 한총련 수배자 시국농성 지지성명!:자기들이 최대의 피해자라는군요.|17| | 2004-09-24 | 황명구 |
| 71674 | 수구보수여 주둥이 닥치고 역사앞에 무릅꿇고 사죄하라!!: 한총련 성명서에서....|19| | 2004-09-24 | 황명구 |
| 71672 | 사말의 노래(2) | 2004-09-24 | 김동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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