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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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가 변하는 3단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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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가 변하는 3단계 ☞ 자녀 키우기 애 하나:하나는 부족하지? 둘은 있어야 안 외롭겠지? 애 둘:하나만 낳을 걸 그랬나? 키우기가 왜 이리 힘들어? 애 셋:(남편 아랫부분을 째려보곤 악을 쓰며 고함친다.) 그러길래 진작 묶어버려라고 했잖아~앗 ☞ 와이셔츠 다림질 애 하나:이리 줘, 남자가 왜 이런걸 해? 내가 할게. 애 둘:당신이 좀 도와주면 안돼? 애 뒤치다꺼리도 많은데. 애 셋:(빨래후 내내 주름이 쭈글쭈글) 알아서 입고 가셔 ☞ TV 채널 선점권 애 하나:당신 보고싶은 것 봐. 난 아기 재울게. 애 둘:남자가 어찌 TV에 목숨 걸어? 쪼잔하게시리…. 애 셋:(무심결에 아내가 보던 채널 돌려놓으면, 두 말 없다)셋 센다. 하나, 두~울…. ☞ 멋진 남자 탤런트를 보는 태도 애 하나:인간성은 별로일거야, 자기가 젤 좋아. 홍알홍알~ 애 둘:애들만 없어도… 저런 남자와 연애도 해 볼텐데…. 애 셋:(말없이 한참을 뚫어져라 꼬나보다.) 지금 당장 내 눈 앞에서 사라진다. 실시!! ☞ 패션쇼를 바라보는 태도 애 하나:한 때야, 한 때. 유행이란 금방 시들해지는 걸, 뭐. 애 둘:저런 옷 입는 사람들은 무슨 복을 타고났을꼬. 애 셋:(자기 허벅지 대바늘로 콕콕 찔러대며 혼자 중얼거린다.) 히~~휴 내 팔자야. 모든 게 내 탓이로소이다. 내 탓!!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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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1678 | 축 추석?~ 해피 추석?~음!!!|2| | 2004-09-25 | 남희철 |
| 71677 | 이렇게...|6| | 2004-09-25 | 이진숙 |
| 71676 | 한총련 수배자 시국농성 지지성명!:자기들이 최대의 피해자라는군요.|17| | 2004-09-24 | 황명구 |
| 71674 | 수구보수여 주둥이 닥치고 역사앞에 무릅꿇고 사죄하라!!: 한총련 성명서에서....|19| | 2004-09-24 | 황명구 |
| 71672 | 사말의 노래(2) | 2004-09-24 | 김동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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