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
지브롤터 이야기... |
|---|
![]() 바티칸 공화국 다음으로 작은나라 지브롤터는 두개의 암석으로 이루어진 타크리산과 깍아내린듯한 절벽으로인해서 난공불락의 요새라는 소리를 들어온곳입니다. 그래서 외부의 침입이 적었지만 한편으론 세상에 뒤늦게 알려진곳이기도합니다. 지브롤터의 이야기는 난공불락의 요새라는것이 과연 좋은것인가.. 아니면 그 반대인가...생각을 해보게 만듭니다. 절벽과 험준한 산이 외부의 침입을 막아주긴했지만, 그많큼 세상과 담을쌓고 지내는 시간을 길게했죠. 만약 상처받는것이싫어서 마음의 문을 굳게 닫았다면 그 반대의 경우도 한번쯤은 생각해봐야하지않을까? 싶습니다. 난공불락의 요새는 들어오는것만아니라 안에서 나가는것도 막을테니까 말이죠.....,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
| 71786 | 노래하는 신부님!!! | 2004-09-28 | 노재성 |
| 71785 | 추석명절!!! 오늘...이분들도 생각하는 하루가 되기를.....|5| | 2004-09-28 | 노재성 |
| 71784 | 지브롤터 이야기...|3| | 2004-09-28 | 이상철 |
| 71782 | 채근담(만력본 전집) 003|4| | 2004-09-28 | 노재성 |
| 71780 | 오늘의 명심보감(치가편)|2| | 2004-09-28 | 노재성 |




게시판 운영원칙
Help Des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