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3일 (금)
(녹) 연중 제29주간 금요일 너희는 땅과 하늘의 징조는 풀이할 줄 알면서 이 시대는 어찌하여 풀이할 줄 모르느냐?

자유게시판

나는 오늘도 바다를 휘젓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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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봉하 [gioia] 쪽지 캡슐

2004-10-01 ㅣ No.71886

 

 

기도 안에서~~ 사랑안에서!

 

 

 

 

시집 : 나는 오늘도 바다를 휘젓고 싶다 / 이봉하 수사 / 성바오로 / 2004. 9. 29 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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