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스트 더보기
2026년 9월 16일 (수)
(홍) 성 고르넬리오 교황과 성 치프리아노 주교 순교자 기념일 우리가 피리를 불어 주어도 너희는 춤추지 않고 우리가 곡을 하여도 너희는 울지 않았다.

자유게시판

10월의 어느 멋진 날에

스크랩 인쇄

진신정 [jino5942] 쪽지 캡슐

2004-10-02 ㅣ No.71953

 
Daum 카페
 
"); } //-->
"); } //-->



   
 


      10월의 어느 멋진 날에/ 김동규, 금주희 눈을 뜨기 힘든 가을보다 높은 저 하늘이 기분 좋아 휴일 아침이면 나를 깨운 전화 오늘은 어디서 무얼 할까 창밖에 앉은 바람 한 점에도 사랑은 가득한 걸 널 만난 세상 더는 소원 없어 바램은 죄가 될테니까 가끔 두려워져 지난 밤 꿈처럼 사라질까 기도해 매일 너를 보고 너의 손을 잡고 내 곁에 있는 너를 확인해 창밖에 앉은 바람 한점에도 사랑은 가득한 걸 널 만난 세상 더는 소원 없어 바램은 죄가 될테니까 살아가는 이유 꿈을 꾸는 이유 모두가 너라는 걸 네가 있는 세상 살아가는 동안 더 좋은 것은 없을 거야 10월의 어느 멋진 날에

   10월의 어느 멋진 날에

 

   산보..

 

  도로를 따라 무작정 걸었습니다

 

  조그만 소형 라디오를 귀에 꼽고 있었는데

 

   좋아하는곡 이~~

 

   방송을 타고 흘러 나오고

 

   색색의 코스모스 꽃잎이  인도옆으로 늘어서 있고

 

    가를 바람은 솔솔 불고

 

    가로등이 하나 건너 켜져 있는  

 

    그사이로 달빛이 ..기분좋고 환상적인 산보시간 이었습니다

 

   

 

Daum카페

"); } //-->


163 0

추천 반대(0) 신고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Comments
Total0
※ 500자 이내로 작성 가능합니다. (0/500)

  • ※ 로그인 후 등록 가능합니다.

번호 제목 등록일 작성자
71959 103위 성인전 6, 聖女 정정혜 (엘리사벳1796~1839)|26| 2004-10-02 신성구
71958 10월4일 16시 (국보법 사수 국민대회) 시청앞|6| 2004-10-02 양대동
71953 10월의 어느 멋진 날에 2004-10-02 진신정
71950 수호 천사 2004-10-02 김근식
71948 이벽성조의 성교요지(聖敎要旨) 3절|2| 2004-10-02 김광태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