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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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양이 부족한 사제를 위한 기도를 열심히 바칩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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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성당에서 맞이하는 사제는 분명히 하느님의 말씀을 행하는 사목하는 분으로 존경하고 순종해야 한다는 생각이다 성당에서 여러 많은 신부님을 보내고 맞이 하다보면 여러 분류의 신부님 성향을 보면서 어떤 땐 실망도 하고 또 어떤 신부님은 정말 존경스럽기도 한 훌륭한 신부님도 계신 경험을 누구든하리라 생각이 된다.
가톨릭의 여러 교육 프로그램 에 참여를 하고 또 피정을 가서 수도자 신부님을 모시고 교육을 받아보지만 참 휼륭한 신부님도 많이 계신다는 느낌을 받게 되고 성당에서 사목을 하시는 신부님 보다는 수도자 신부님 들이 좀 더 영성적인 공감대가 많음을 느끼게 된다.
가장 무더운 여름철 한낮에 명동 교육관에서 교육을 받은 일이 있다 200여명이 모여 교육을 받다보니 에어컨은 아무 효과를 발휘하지 못하고 너무 더운 나머지 교육생들의 몸가짐이 흐트러지고 산만할 수밖에 없었다고 생각한다. 그런데 그 시간 강사는 아주 젊은 신부님이었는데 나이가 다 부모 같은 교육생들에게 그렇게 야단을 치는 것을 보고는 신부의 소양 적이고 인간적인 부분이 아직은 미흡하지 않은가 하는 느낌을 가진 일이 있다
성당의 본당 신부님은 대략 5년마다 다른 신부님으로 교체가 이루어진다. 신부님이 부임해 오시면 처음 하시는 일은 사목위원을 교체를 하고 여러 성당의 사목적인 일들을 행하게 되는데 성당마다의 특성이 있고 그 특성에 맞고 발전 지향적인 모든 사목 적이고 영성적인 활동이 행해야 함에도 지금까지 좋은 제도도 활동도 모두 다 바꾸어서 자신의 취향대로 성당 운용을 하다 보니까 냉담자 생기고 활성화가 저해를 받기도 하다고 생각한다.
이 게시판에서 대략적인 불만 사항은 신부님의 강론이 영성적인 강론이 아니고 현실정치 비판이라는 또는 전부를 어우르지 못하는 편 가르기 하는 정치적인 강론을 한다는 걸로 생각이 든다. 사실 신자들은 미사 강론시 하느님의 말씀을 듣고 내가 영성적으로 발전하고 마음의 평화를 위한 신앙생활이 되고 싶어 함에도 오히려 마음이 더 무거워 지는 부담을 탓한다고 생각한다.
우리 가톨릭에는 시노더라는 평신도 목소리를 청취하는 조직이 있긴 하지만 아직 많은 문제점을 안고 있다는 생각이지만 그러나 어떻든 우리는 사제에게는 절대 복종을 해야 하고 또 순종으로 받아드려야 한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항상 많은 사제를 위한 기도로서 그분들이 하느님의 뜻에 합당하게 사목적인 일을 할 수 있게 진정어린 기도를 바쳐야 한다고 생각이 든다.
그런 저런 약간의 불만 사항을 가지고 이 게시판에서 상대를 상처를 주고받는 일은 없어야 한다는 생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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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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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2147 | 힘도 내시고 묵상도 합시다|2| | 2004-10-06 | 신성자 |
| 72145 | 오호라. 사제들이 먼저 정치이야기 해서 그런거라??|7| | 2004-10-06 | 김대현 |
| 72142 | 소양이 부족한 사제를 위한 기도를 열심히 바칩시다. | 2004-10-06 | 김현석 |
| 72141 | 103위 성인전 7, 聖 앵베르 (라우렌시오,1796~1839)완결편|33| | 2004-10-06 | 신성구 |
| 72138 | 개신교 신학교에서도 전국 목회자를 대상으로 자연적인 가족계획 성교육 강의를 환영하였습니다|2| | 2004-10-06 | 전태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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