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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시가 우리에게 한 마디 할 때가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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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시가 우리에게 한마디 할때가 있는데 혹시 들어 보셨나요? 우리가 홍시를 한입 먹으면
“나도 젊었을때는 떫었어요”
이렇게 말을 하죠. 우리도 젊었을 적에는 아니꼬운것도 많고 자기 생각과 안맞다고 싫어하고 그랬지요? 떫은 감을 단맛으로 바꿔 주는게 가을햇살이예요. 우리도 이 가을 햇살을 받아서 단맛과 향기가 나는 사람으로 바뀌었으면 좋겠습니다.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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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2173 | 김수환추기경님을 모독하는 좌익 사회주의자들...|3| | 2004-10-06 | 황명구 |
| 72171 | * 등소평의 이념|1| | 2004-10-06 | 이정원 |
| 72170 | 도와주세요/ | 2004-10-06 | 김화자 |
| 72169 | 정재훈(다니엘)님의 쾌유를 빕니다!!|5| | 2004-10-06 | 노재성 |
| 72160 | 여기의 정치 싸움에 대한 답은 하나.|2| | 2004-10-06 | 김종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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