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9월 23일 (수)
(백) 피에트렐치나의 성 비오 사제 기념일 예수님께서는 하느님의 나라를 선포하고 병자들을 고쳐 주라고 제자들을 보내셨다.

자유게시판

정말 실망스럽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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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민 [kjm_34] 쪽지 캡슐

2004-10-08 ㅣ No.72262

벌써 여러 사람이 이런 얘기 했을 겁니다.

그런데 당신들이란 사람들은…….

참으로 고맙네요. 정성들인 충고에 '너나 잘해'식의 반응을 보이시니…….

그리고 미사나 묵상으로 잘 만들어 놓은 마음을 여기서 다 깨뜨려 주시니…….

 

마지막으로 경고합니다. 자칭 보수 분들은 외부 정치 사이트의 글 퍼 오는 일을 그만 두시고(굳이 하실려면 자유토론실로 보내시고) 자칭 진보 분들도 모욕적인 말을 삼가 주시기 바랍니다. 지금 즉시!

'저쪽이 먼저 그만둬야 우리도 그만두겠다.' 여러분이 애들입니까!? 다 컸다는 어른들이 어째 이 모양 이 꼴이에요? 네?

 

여러분 스스로는 정의를 행사하고 있다고 생각하시는 것 같은데, 다른 사람들에게는 '오염'밖에 되지 않습니다. POLLUTION! 다른 사람들도 그렇겠지만 저도 이제 인내심에 한계를 느낍니다. 이제 욕 나올지도 몰라요.

다시 한번 제 요구사항을 말합니다. 양쪽 다 '무조건' 그만두십시오. 이후에도 계속되는 싸움에는 '모욕적으로' 답해 드리겠습니다. 굿뉴스에서 퇴출당하건 말건 간에.

양쪽에 정중하게 말하는 건 이걸로 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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