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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한심한 논리를 보며<===양대동이 쓴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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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욱 [pm707] 쪽지 캡슐

2004-10-08 ㅣ No.72287

한심한 논리를 보며
작성자   양대동  번  호   70975
작성일   2004-09-11 오전 10:34:08 조회수   118 추천수   3

왜 자기들에 반대하면 친일 세력이고  반통일 세력인가

 

우리는 40년에 가까운 일제치하에서 살았다

 

과영 1-2년 아니 길게 잡아 10년정도 라 한다면 정말 친일 세력을  잡아 족치는데는 문제가 없다

 

그러나 40년에 가까운 세월에 언제 끝날지 모르는  침략(아니 어쩌면 지금도 진행되었을지도 모른다)에

 

과연 그시대 사람들의 행동은 어떻했을까

 

친일에 1부터 100까지의 친일 행동이 있다면 어느누구 자유롭지 못할것이다

 

그런데 지금와서 큰소리치면서 친일 청산하자는 세력

 

그들은 그렇게 떠떳한가

 

 

왜 과거시를 올바르게 정략적인 중립적 기관에 맡겨서 하자는것도

 

자기네 반대 세력이라고 친일로 모는가

 

정말 가증 스러운 일인것이다

 

지금 현재의 기득권(나는 이 정의를 모른다. 나는 지금 밥먹고 사는 사람은 다 기득권이라고 본다)을 없애고

 

신 기득권을 형성 한다는데 그럼 지금 있는 권력도 청산되어야 하는것 아닌가

 

그들도 지금 겄 기득권을 누리고 살아왔으니

 

그리고 이 게시판에서 친일 떠뜨는 사람도 지금껏 기득권을 누리고 살아온 꼴통들 아닌가

 

 

그런데 무슨 청산을 외치는가.

 

결론은 권력의 공고화인것이다 반대파제거로 영원한 좌익 정권유지나 사회주의 나아가 공산주의로 가기위한

 

초석이 아니고 무었인가

 

이것이 현재 살고 있는 국민들의 행복한 삶을위한 것인지

 

이제는 정말 그런 욕망을 버리고 과거사 정리는 공평한 법에서 공평한 기관에서 무한정 조사하고

국리 민복을 위해 권력을 사용하기를 빈다

 

 

 

반독재 민주 쟁취를 위해서  일한 사람들은 무조건 지금 정권을 뛰어야하는지 묻고 싶다

 

말그대로 반독재 민주 쟁취지 국가안보와는 무관한것이다

 

(그런데 내가 자신들의 반대로 나가니 뭐 그당시 투쟁을 했다는것이 거짖말이니 웃음만 난다니 하면서 질낮은

조롱으로 인신공격을 하였다. 한심한 인간들  구분 할줄도 모르는 인간들 같으니라고) )

 

반독재 민주 투쟁과 지금의 과거사 문제 보안법 문제 언론법 문제와 무슨 연관이 있는가(조금은 있는것로 볼수는 있지만)

 

지금 그런 문제로 현재 불편을 호소하는 사람이 어디있는지(친북 좌익이외는 없다)

 

독재 시절에는 정말 표현의 자유가 억압되고 인권유린의 사례가 있었다

 

그러니 그 시절에는 누구니 그런 상황에서는 투쟁을 할수밖에 없다

 

그러나 그당시 시대상황에서 북의 끊임없는 도발상황도 우리는 간과할수 없는 일이다

 

지금 젊은이들은 북괴가 그당시 무슨 짖을 저지렀느지도 모른다(교육이 안되니까)

 

반독재 민주 쟁취와 국보법은 그래서 엄연히 다른것이다

 

그당시의 투쟁으로 지금 표현의 자유와 인권 신장은 괄목하게 신장되었다

(오히려 이정권은 표현의 자유를 이상한 언론법으로 제한할려는 시도를 한다)

 

그러나 북은 변하지 않았다

 

이제는 쟁취한 민주주의를 지켜야하는것이다

 

그러나 작금의 상황은  어렵게 쟁취한 자유민주주의를 쉽게 버릴려고 한다

 

결코 그럴수눈 없는것이다

 

 

또다시 우리는 일어나야한다

 

좌익 친북의 척결을 위해서

 

그당시 반독재 민주쟁취를 위해 하듯이

 

양대동 (2004/09/11) : 한줌도 안되는 반통일 세력이 80%라니 참 희한하자요(무슨 논리인지)
양대동 (2004/09/11) : 조중동 안보면 될것 아니야. 보는 사람들이 재미로 ,코메디 프로 보듯이 봅니까? 한줌도 안되는 사람들이 왜 보는지를 아셔야지
양대동 (2004/09/11) : 그렇게 억지로 갖다 붙여서 백날 음해해도 조중동 이정권이 총칼로 안 없애는 이상 건재 할것이니 한겨레 구독운동이나 하십시오
양대동 (2004/09/11) : 역사는 앞으로가지 결코 뒤로는 안갑니다. 여기서 또 왜곡된 역사를 쓰면 또 꺼꾸로 캐 나가겠지요.누군가가
양대동 (2004/09/11) : 국민은 늘 깨어 있읍니다 그러나 한숨만 쉬지요. 먹고 살기 힘든데 뭐하는짖인지 모르겠다고
양대동 (2004/09/11) : 지금은 힘들어도 그래도 80% 이상이 자유민주주의를 지키겠다는 것입니다.
양대동 (2004/09/11) : 자랑스럽읍니다
양대동 (2004/09/11) : 한줌도 안되는(20%)것들이 날쳐도 먹고 살기 힘들어도 그것만은 양보 못한다는 자세
양대동 (2004/09/11) : 뭐 나보고 민주화 투쟁한 이야기를 해보라고 ,내가 왜 수준 낮은 이에게 이야기해줘.해봤자 알아듣지도 못하고 곡해하고 수준낮은 장난이나 할려고 할텐데
양대동 (2004/09/11) : 반독재 민주화 투쟁 한번이라도 해봤어야지. 기껏 6/10 항쟁이나 알겠지(그것도 선배들이 거의 쟁취한 밥상에 숟가락 하나 오려놓은것 빢에 안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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