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5일 (월)
(녹) 연중 제27주간 월요일 누가 저의 이웃입니까?

자유게시판

무시할려다가 몇마디 적습니다. 무시하면 서운해 하니..ㅎㅎ

스크랩 인쇄

유재범 [riufsc] 쪽지 캡슐

2004-10-09 ㅣ No.72423

당신이 궁금한 것은 무었입니까?

보강 실험? 이미 말했듣이 그것은 당신이 해야할 일이지 저의 일은 아닙니다.

저는 분명 문제 되는 부분을 발견했고 그것은 서울대교구 굿뉴스 관리실에 알렸습니다.

이상이 제가 해야할 일이고.

그것이 윤현민씨와 연관이 있어 윤현민씨가 해명 할일은 분명 윤형민씨의 일 입니다.

더불어 저에게 설명할 것이 아니라 굿뉴스 관리실에 해명하시기 바랍니다.^^

 

또한 그것과는 별도로 저는 당신의 여러 모습에서 이상함을 느꼈고 만남을 강력히 희망 했습니다.

그러나 당신은 여러 변명을 통해 회피 하였고

제가 제시한 당신의 의문스러운 행동에 하나도 답을 내지 못했습니다.

가령 제가 글을 올리면 3분이내로 답글을 다는 직업성. (당신은 스스로의 취미라 하지만 . 그것은 당신의 변일 뿐입니다.^^)

또한 도덕을 논하면서 오히려 비도덕적 행위 남발(남 모독한글 추천 장려하기)

또한 그 추천한 글에 대한 이상한 오류

또한 답변을 주워도 고의적인 궤변을 통한 본질 흐리기(스스로는 합리적인 논쟁?)

등등..

저는 이를 종합적으로 당신의 직업성을 의심하였고 그 해결 방법으로 성전에서의 만남을 요청 했습니다.

그러나 거절 했습니다.^^

 

자 위하고 아래는 분명 별개 입니다.

당신이 추천한 글의 오류에 대해 해명하기 위해서는 게시판 관리자에게 하십시요.

저는 분명 그 오류를 발견하고 건의 했고 관리자의 답변을 들었습니다.

물론 제가 제시한 오류가 절대 생길수 없는 것이라 한다면.

의의를 제기 하셔도 무관합니다. ^^

 

즐거운 통신 하라고는 하지 않겠습니다.

그 즐거움으로 누군가 피해를 볼것 같아 차마 그리 권하지는 못할 것 같습니다.

 

다만 주님의 은총을 얻게 되기를 기도하겠습니다. ^^



40 0

추천 반대(0) 신고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Comments
Total0
※ 500자 이내로 작성 가능합니다. (0/500)

  • ※ 로그인 후 등록 가능합니다.

번호 제목 등록일 작성자
72361 갈수록 드러 나는 마각 2004-10-09 양대동
72360 감수성 훈련 1.2차 2004-10-09 박미애
72359 제가 한동안 여길 오지 못한 이유...더불어 보안법|2| 2004-10-09 유재범
72411     오랜만입니다. 2004-10-09 윤현민
72423        무시할려다가 몇마디 적습니다. 무시하면 서운해 하니..ㅎㅎ 2004-10-09 유재범
72426           아직 논점을 모르시는군요. 2004-10-10 윤현민
72358 무좀(발피부 곰팡이증) 2004-10-09 양대동
72355 사람이 무엇을 위하여 세상에 났느뇨? (필독)|32| 2004-10-09 김광태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