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과 함께 하루를 ~ *^_*
루까 11, 37 - 41
어김없이 태양이 떠오른 아침 !
지금 맘이 어떠세요? 찌뿌둥 ~~
세수하고 거울앞에 앉아서 ~~
여성들은 화장을 하고,, 토닥 토닥..
옷 매무새는 어떤지,, 구두 먼지 털고 ~~
룰루 랄라 길을 나섭니다.
오늘 똑똑하고 잘났다는 사람들이,,,
예수님께 테크를 겁니다.
'어휴 더럽게 저들하고 어울리고,,,
'쯔쯔 ~~ 어찌 손도 안씻고 먹는다냐 ~~
예수님께서는 '여보셔 ~ 겉만 뺀지리하고
속은 거무티틱한 사람들아 ~~~ 떼끼 !!
그릇의 겉은 반질반질하게 딱으면서,
속은 오물이 들어있다면, 으윽 ~~~
또 ~ 남의 것 착취하고, 이것저것 좋은것 모아서
그릇에 담아놓은 사람들아 ~ 그것은 말이야,
'가난한 사람들의 몫' 이라고 ~~
오늘 묵상을 통해, 저를 반성합니다.
내 그릇에 챙겨놓은 것들이,, 하느님의 것인데
나의 소유인양 착각하고 교만을 부린일 ~~
겸손되이,, 저의 그릇에 담겨있는 은총의 선물을
아낌없이 내어놓으려 다시금 결심하며 시작합니다.
* 우리! 쫌 손해보고, 바보같은 쪽을 택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