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6일 (화)
(녹) 연중 제27주간 화요일 마르타는 예수님을 자기 집으로 모셔 들였다. 마리아는 좋은 몫을 선택하였다.

자유게시판

뭘 담고 있지?

스크랩 인쇄

양대동 [ynin] 쪽지 캡슐

2004-10-12 ㅣ No.72577

 
          예수님과 함께 하루를 ~ *^_* 루까 11, 37 - 41 어김없이 태양이 떠오른 아침 ! 지금 맘이 어떠세요? 찌뿌둥 ~~ 세수하고 거울앞에 앉아서 ~~ 여성들은 화장을 하고,, 토닥 토닥.. 옷 매무새는 어떤지,, 구두 먼지 털고 ~~ 룰루 랄라 길을 나섭니다. 오늘 똑똑하고 잘났다는 사람들이,,, 예수님께 테크를 겁니다. '어휴 더럽게 저들하고 어울리고,,, '쯔쯔 ~~ 어찌 손도 안씻고 먹는다냐 ~~ 예수님께서는 '여보셔 ~ 겉만 뺀지리하고 속은 거무티틱한 사람들아 ~~~ 떼끼 !! 그릇의 겉은 반질반질하게 딱으면서, 속은 오물이 들어있다면, 으윽 ~~~ 또 ~ 남의 것 착취하고, 이것저것 좋은것 모아서 그릇에 담아놓은 사람들아 ~ 그것은 말이야, '가난한 사람들의 몫' 이라고 ~~ 오늘 묵상을 통해, 저를 반성합니다. 내 그릇에 챙겨놓은 것들이,, 하느님의 것인데 나의 소유인양 착각하고 교만을 부린일 ~~ 겸손되이,, 저의 그릇에 담겨있는 은총의 선물을 아낌없이 내어놓으려 다시금 결심하며 시작합니다. * 우리! 쫌 손해보고, 바보같은 쪽을 택해요 ~~






70 1

추천 반대(0) 신고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Comments
Total0
※ 500자 이내로 작성 가능합니다. (0/500)

  • ※ 로그인 후 등록 가능합니다.

번호 제목 등록일 작성자
72583 저들에 대한 일말의 희망을 접으며.....|3| 2004-10-12 박정욱
72579 " " 2004-10-12 김형권
72577 뭘 담고 있지?|1| 2004-10-12 양대동
72576 안개꽃 / 이해인|1| 2004-10-12 신성자
72575 나는 미사를 어떻게 드리고 있는가?|4| 2004-10-12 양대동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