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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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희한하구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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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찬미 예수님
박 요한님의 글 "노 재성 형제님을 그립니다(72824)"는 글에 관하여 관리자님께서 주신 답변글을 읽으며 공연히 씁쓸해집니다.
'노 재성' 이라는 아이디가 16세(1988년 생) 청소년의 이름으로 만들어진 아이디이며 동일 I.P.로 가입 및 접속되었던 아이디도 있었다는 얘기에 이 곳 굿뉴스의 게시판이 인터넷 선교를 위하여 하느님의 사업을 하는 곳이어서 역시나 대단한 곳이다보니 방해하는 무리들이 많구나하는 생각이 듭니다. 이곳의 식구들이라면 누구나 지금껏 '노 재성'이라는 아이디를 사용하시던 분께서 16세의 청소년이 아니라는 것을 쉽게 아실 것입니다.
과연 그는 왜, 무엇을 위하여 차명의 아이디를 만들어서 사용하여야 했을까요? 혹시 누구 말마따나 '알바'였을까요 ? 아니면 실명으로는 젊잖은, 신앙적인 얘기를 하며 차명의 아이디로는 본인의 배설욕구를 충족시키기 위하여 별의별 악담을 일삼기 위함이었을까 ? 그러고도 주일미사때에 성체를 떳떳하게 모실 수 있었을까 ?
혹여 차명아이디를 사용하는 또 다른 사람들이 있는 것은 아닐까하는 의구심이 드는 것은 나만의 생각일까 ?
혹여 차명의 아이디를 사용하셨거나 사용중이신 분들께 부탁드립니다. 진정 하느님의 자녀되신 분이라면 다시는 그런일을 하시지 말아주세요. 그리고 차명의 아이디는 모두 자진 삭제합시다. 게시판의 식구들을 속일 수는 있을지언정 주님은 속일수가 없습니다.
평화롭고 따스한 주일 보내시길 빕니다.
정 재훈 다니엘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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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10-16 | 정재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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