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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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요한 형제님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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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찬미 예수님
안녕하십니까 형제님 ?
멀리 타국에서 좋은 말씀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물론 형제님의 말씀처럼 피치 못할 사정이 있었을 수도 있을 것입니다. 하지만 전화번호 조차도 거짓으로 꾸며진 것이었다 합니다. 이를 어떻게 보아야 할지요 ? 제가 보기에는 거의 고의적으로 본인의 배설욕구를 채우기 위한 행위로 밖에는 비치지 않습니다. 그래서 더욱 씁슬하게 느겨집니다.
저는 얼마전에도 어떤분께서 아이디가 정지되자 차명으로 가입하여서 게시판에 엉뚱한 글들을 올리는 모습을 보았었습니다. 요즘 그 분들의 모습을 볼 수 없기때문에 막연히 제명 당했거나 알아서 자제하고 있는 것이라고 판단하기 때문에 구태여 여기서 그 분들의 이름을 거론치는 않겠습니다.
그리고 피치 못하게 본인의 명의로 가입을 못하는 경우도 사실은 그 자체에 뭔가 문제가 있는 것은 아닐까요 ?
어쨌든 이번 '노 재성' 이라는 분은 참으로 저의 소견으로는 이해가 되질 않습니다.
별것도 아니라고 치부 할 수도 있겠으나 저또한 그분이 신실한 신자라고 여겼었기에 더욱 심한 배신감(?)을 느낀다고나 할까요....
형제님, 즐거운 주말 보내시길 빕니다.
정 다니엘 드림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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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2863 | 즐거움에 대하여 | 2004-10-16 | 이지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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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2867 | Re:정말 희한하구만.....|11| |
2004-10-16 | 박요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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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10-16 | 정재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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