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9일 (금)
(녹) 연중 제27주간 금요일 내가 하느님의 손가락으로 마귀들을 쫓아내는 것이면 하느님의 나라가 이미 너희에게 와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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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을 제일 처음 사용한 성인의 축일을 축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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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근 [lee2sk] 쪽지 캡슐

2004-10-17 ㅣ No.72905

+ 찬미 예수님.

 

연중 제29주일이며 안티오키아의 이냐시오 성인의 영명축일인 오늘

굿뉴스 게시판 가족여러분 안녕하신지요.

 

어느덧 길가에 음악도 가을정취가 물씬 풍겨나는 노래의 물결처럼

가을의 한가운데에 들어와있나 봅니다.

 

온세상에 이냐시오 성인의 세례명을 갖으신 모든분들께 축일인사를

드립니다.

 

2세기초에 스미나르의 이냐시오 성인께서 가톨릭이라는 단어를

처음으로 사용하였다고 합니다.

 

실천 신학자 이셨던 이냐시오 성인은 보편적 ,공번된 교회를 바라고

교회의 일치를 위하여 일생을 바치신 분이시라고 합니다.

 

성인 께서는 편지를 통하여 그리스도가 아버지에게 했듯이

주교를 따르라고 했으며 예수 그리스도가 있는곳에

가톨릭 교회가 있는것 처럼 주교가 있는곳에 교회가 있어야 한다 고

전하며 로마인들에게 보낸 서한에서는 이렇게 전하십니다.

 

"내 지상의 욕망은 십자가에 못박혔습니다.

내 안에 살아있는 물이 있어 그 물이 내 깊은 곳에서 "아버지께로 오너라"

하고 속삭입니다.

나는 하느님을 뵙기를 원하며 그분을 뵙기 위해서는 죽어야 합니다.

나는 죽느것이 아니라 생명으로 들어가는 것입니다."

 

우리들은 보편적이며 공번된 교회라는 자랑하며

가톨릭에 대한 말을 자주 아주

많이 쓰게 됩니다.

또 자랑스럽게 생각하기도 합니다.

 

치릴로 성인께서는

<이 땅에서 저땅 끝까지 온세상에 퍼져 있는

까닭에 또 모든 사람이 알아야 할 모든 지식을 큰것이나

작은것이나 다 포함한 교리를 가르치는 까닭에 그리고

인간의 왕,시민,학자,무식힌자.등 모든 사람을 참다운

신앙에로 이끄는 까닭에 그 이름을 가톨릭 이라고 한다>고

정의 하여 그 의미를 우리들이 깊이 새기게 합니다.

 

83세의 일기를 끝으로 순교하신 성인의 축일을 맞으며

가톨릭에 대한 그깊은 의미와 뜻을 다시 한번 되새기게 됩니다.

 

축하인사를 많이 많이 받으세요~~~~~~~^&^

 

_lgnati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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