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9일 (금)
(녹) 연중 제27주간 금요일 내가 하느님의 손가락으로 마귀들을 쫓아내는 것이면 하느님의 나라가 이미 너희에게 와 있는 것이다.

자유게시판

노요셉 형제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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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태 [cosma] 쪽지 캡슐

2004-10-18 ㅣ No.72963

노요셉 형제님... 뭐라 드릴말씀이 없습니다. 아래에 제 생각을 적어보았습니다.

1,제 생각은 이번 아이디의 폐쇄는 운영진의 잘못은 없습니다.
굿뉴스의 약관대로 처리한 것입니다

2,섭섭하시겠지만 박요한 형제님의 경우와는 또 다릅니다.

3,아드님의 아이디였더라도 정확한 전화번호 등이 기재되어 있었다면
운영진과 대화로써 해결될 수도 있었습니다.

4,운영진의 회원 신변을 외부로 노출하였다는 의혹은 있지만 확실한 근거가 없습니다.

5, 형제님께서 꼭 하실 말씀이 계시다면 식구들이 아닌 다른 사람의 주민증으로 아이디를 하나 만들어서 사용하시면 되겠습니다. 이때 전화번호기재는 필수입니다.
문제만 일으키지 않는다면 아무도 타치하지 않습니다.

한 예로 제가 짐작컨대 정규환씨도 들어와 있습니다.(이 부분은 심증만 있을 뿐 증거는 없습니다.)
또한 긴밀한 연락을 하고 계시는 분들도 계십니다. 연락하고 있음을 제가 한 분은 확인하였습니다.

2004년 8월19일 박요한 형제님 다시 들어오시던 날...
그런데... 그분은.. 평소 생각하던 그분이 아닌 전혀 엉뚱한 분이셨습니다.

그러나 저는 그것을 문제삼지 않았고 앞으로도 문제삼지 않을 것입니다.
또한 정규환씨 차명 가입 문제도 문제삼지 않습니다.(차명이기 때문에 큰 문제될만한 글은 못 올릴 테니까요.)

6, 노 형제님 일단 2~3개월은 주교회의로 오십시오.

지금 저는 주교회의 자유게시판에 조회수는 적지만..성교요지를 올리고 있습니다.
이것이 끝나면 주교요지등 다른 옛 교리 및 천주가사 등도 계획하고 있습니다.

가끔 옛날사진이나 동영상도 올리면서 지낼 생각입니다.

 

물론 시끄럽기는 하지만 제가 좋아하는 분들이 계시니 굿 뉴스에도 들어와 꼬리 글 정도는 올리면서 말입니다.

자~ 서러워하시지 말고 지금 당장 주교회의로 오시라... 최소한 한사람 고스마가 반겨드릴 것입니다.
오셔서 이곳에서 끝내시지 못한 사자소학 끝내 주십시오..


주교회의 자유게시판 http://www.cbck.or.kr/bbs/zboard.php?id=bb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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