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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재범 형제님 질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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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태 [cosma] 쪽지 캡슐

2004-10-18 ㅣ No.72986

사실 노재성님에 일에 대해서는...
작성자   유재범(riufsc)  번  호   72968
작성일   2004-10-18 오후 12:14:55 조회수   31 추천수   2

 

노재성님의 일에 대해서는 말하고 싶지 않습니다. 말할 입장도 아닙니다.

한때 노골적인 언쟁으로 저는 이미 노재성님과의 관계는 상당히 좋지 않습니다.

그런 상황에 이런일이 생겼으니

아마 저는 "것봐 내가 뭐랬어" 라도 기뻐하여야 하지만..

저는 한없이 마음이 허합니다.

노재성님의 아래 사과에 대해서는 매우 기쁘게 생각합니다.

재발을 방지를 약속하시고 다시금 뵜으면 합니다.

또 티격태격하더라도 말입니다. ^^

 

단지 제가 글을 쓰는것은 노재성님의 일을 말하고자 함이 아닙니다.

사실 그일에 대해서는 저는 비호도 비난도 할수 없는 입장이기에 침묵을 하기로 생각했습니다.

 

그러나 지금 김광태님의 글을 보고 이건 아니다 싶어 몇마디합니다.

여기에 차명 아이디가 넘쳐난다고요?  

서로 여러 아이디를 만들어 사용하고 있다고요. (어느부분에 그런 내용이 있는지 근거를 제시해 주십시오)

그래서 드러난 노재성님은 단지 재수가 없었을 뿐이다 이리 말하고 싶습니까?

분명 김광태님이 말씀했듣이 차명 아이디로 만들고 여러 아이디로 들락달락하는 것은 잘못된 행위입니다.

비록 피치못할 사정이 있더라도 잘못된것이며 고쳐야 할것입니다.

네 거기 까지면 됬습니다.

 

그러나 김광태님은 다른사람도 그런다는 냄새를 팍팍풍기면서 소위 정치인들이 잘하는 그 물타기에 들어 가셨습니다. (어느 부분이 물타기로 비추어 지시는지요)

저는 분명히 말합니다.

노재성님의 행위보다 김광태님의 행위가 더 "악"합니다. (어떤행위가 악한행위인지 구체적으로 제시해 주십시오. 시정하겠습니다.)

 

네 좋습니다. 차명 아이디가 넘처 나는 것 같으면 진작에 건의 하시고 문제 삼으셨어야 합니다.

저 역시 그런 낌새를 느끼고 몇차례 항의와 건의를 드린적이 있기에 그런 의견 제시는 나쁘게만은 생각하지 않습니다.

헌데

왜 구태어 다른자리도 아닌 여기서 그런 이야기를 하는 걸까요?

 

김광태님의 글만 순수하게 본다면

다른 사람들(불특정 다수니 모두가 포함되네요) 모두 상당부분이 차명 아이디로 다중 아이디로 안들키게 장난을 치고 있고

노재성님은 단지 들킨 차명 다중 아이디의 희생자라 말씀하시는 것 같습니다.

(어느부분이 그렇게 느껴 지시는지요..? 지적해 주십시오)

 

변호하시는 것을 뭐라 하는 것은 아닙니다.

단지 그 방법이 크게 잘못되었다는 것을 말하고 싶습니다.

 

더불어 그런것이 만연해 있는 것에 찌들어 있는 우리가 가슴아파 한마디 합니다.

 

 

김광태님에게는 두번째 딴지 입니다.

 

 

붉은색 글씨로 표시한 부분은 유재범 형제님께서 마음대로 해석하신 것입니다. 제가 올린글의 원문을 다시 읽어 보시고 답변 주시기 바랍니다.

유재범(riufsc) (2004/10/18) : 물론 차명 아이디가 넘쳐 난다 그런 부분은 없습니다. 다만 누군가 정기자? 차명 아이디로 활동하고 또한 다른 한분? 이 전혀 다른분이데 활동한다 식으로 글을 남기셨습니다. (이부분도...내용이 다릅니다.)
유재범(riufsc) (2004/10/18) : 그러나 그런 막연한 주장은 상대적으로 개혁을 주장하시는분들 모두가 포함되게 글을 쓰신 것입니다. (불특정 다수라 말하지요.)
김광태(cosma) (2004/10/18) : 형제님께서는 이상한 쪽으로 보십니다. 저는단지 사실만을 말했을 뿐입니다. 어느것 한가지도 사실이 아닌것은 말하지 않습니다. 물론 저도 형제님 말씀처럼 실명제에 자기 아이디만을 사용
김광태(cosma) (2004/10/18) : 하는것을 원칙으로 하는것에 찬성합니다. 허나 지금 이곳에서는 남의 이름으로(식구나 혹은 친구)활동할수 있습니다. 전화번호만 사실로 기재한다면 말입니다.
유재범(riufsc) (2004/10/18) : 그런다 해서 사용하는 것이 옳은 것은 아닙니다. 또한 그런 이야기를 변호의 도구로 쓰는것은 분명 문제가 있구요.. 저 역시 좀 과대 해석이 있는 부분은 양해 구합니다.
김광태(cosma) (2004/10/18) : 저나 형제님도 하나씩 더 만들수도 있습니다. 전화번호는 본인번호를 넣는다면 운영자가 어찌 알겠습니까?? 문제만 만들지 않는다면..
유재범(riufsc) (2004/10/18) : 김광태님 이미 말했듣이 그런 것은 재고할 가치가 없는 부분입니다. 저나 김광태님이나 도둑질을 할수 있습니다. 들키지만 않는 다면 말입니다...논리가 됍니까?
유재범(riufsc) (2004/10/18) : 뭐하자는 것입니까? 김광태님? 자신의 의견을 말하십시요. 자신의 잘못을 이렇듣 크게 하심은 자신의 잘못됨을 반성하시는 것입니까?
윤현민(mage11) (2004/10/18) : 혹시 님이 언제 '악플이군.'하면서, 말도 안되는 논리로 자신의 리플을 삭제할까봐 방비하시는게 아닐까요? 님의 '악플'기준에 동의못한다고 친다면, 충분히 가능성있는데...
김광태(cosma) (2004/10/18) : 형제님과 저는 상당한 악운을 가지고 세상에 나온것 같군요.. 있는 그대로를 보아주시질 못하시니..안타깝습니다..
윤현민(mage11) (2004/10/18) : 자신이 논리적이라 여기면서, 책임과 의무에 대해서는 둔감하니... 주변에 문제가 많을 수 밖에요. 자신도 틀릴 가능성에 눈감고, 이 문제를 지적하는 대화를 거부하면.. 유재범님같은
윤현민(mage11) (2004/10/18) : 사람이 탄생할 수 밖에요. 불행한 일입니다....
유재범(riufsc) (2004/10/18) : 문제가 없다고 스스로 생각하신다면 저는 이만 말하겠습니다. 이미 제가 지적해주고 싶은 부분을 말씀드렸습니다. 불편하게 해드려 죄송합니다.
유재범(riufsc) (2004/10/18) : 다만..저는 아직도 김광태님은 교우로써 좋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윤현민(mage11) (2004/10/18) : 으하하하... 또 나왔네. 교우로서 좋게 생각한다라.... 아마 님이 저더러, '더 이상 뭐뭐라고 생각지 않겠다'라며 개그하신게 세번인가 그렇죠?

아래는 제가 작성한 글의 원문입니다. 답변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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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요셉 형제님... 뭐라 드릴말씀이 없습니다. 아래에 제 생각을 적어보았습니다.

1,제 생각은 이번 아이디의 폐쇄는 운영진의 잘못은 없습니다.
굿뉴스의 약관대로 처리한 것입니다

2,섭섭하시겠지만 박요한 형제님의 경우와는 또 다릅니다.

3,아드님의 아이디였더라도 정확한 전화번호 등이 기재되어 있었다면
운영진과 대화로써 해결될 수도 있었습니다.

4,운영진의 회원 신변을 외부로 노출하였다는 의혹은 있지만 확실한 근거가 없습니다.

5, 형제님께서 꼭 하실 말씀이 계시다면 식구들이 아닌 다른 사람의 주민증으로 아이디를 하나 만들어서 사용하시면 되겠습니다. 이때 전화번호기재는 필수입니다.
문제만 일으키지 않는다면 아무도 타치하지 않습니다.

한 예로 제가 짐작컨대 정규환씨도 들어와 있습니다.(이 부분은 심증만 있을 뿐 증거는 없습니다.)
또한 긴밀한 연락을 하고 계시는 분들도 계십니다. 연락하고 있음을 제가 한 분은 확인하였습니다.

2004년 8월19일 박요한 형제님 다시 들어오시던 날...
그런데... 그분은.. 평소 생각하던 그분이 아닌 전혀 엉뚱한 분이셨습니다.

그러나 저는 그것을 문제삼지 않았고 앞으로도 문제삼지 않을 것입니다.
또한 정규환씨 차명 가입 문제도 문제삼지 않습니다.(차명이기 때문에 큰 문제될만한 글은 못 올릴 테니까요.)

6, 노 형제님 일단 2~3개월은 주교회의로 오십시오.

지금 저는 주교회의 자유게시판에 조회수는 적지만..성교요지를 올리고 있습니다.
이것이 끝나면 주교요지등 다른 옛 교리 및 천주가사 등도 계획하고 있습니다.

가끔 옛날사진이나 동영상도 올리면서 지낼 생각입니다.

 

물론 시끄럽기는 하지만 제가 좋아하는 분들이 계시니 굿 뉴스에도 들어와 꼬리 글 정도는 올리면서 말입니다.

자~ 서러워하시지 말고 지금 당장 주교회의로 오시라... 최소한 한사람 고스마가 반겨드릴 것입니다.
오셔서 이곳에서 끝내시지 못한 사자소학 끝내 주십시오..


주교회의 자유게시판 http://www.cbck.or.kr/bbs/zboard.php?id=bbs1

 


 

노민아(kma1234) (2004/10/18) : 이곳에 아직 안밝힌 여러가지가 있습니다. 얼마 후면 저의 변명서가 게시판에 올라가면 그때 저에 대한 것을 아시게 될것 입니다.!! 항상 지켜봐 주시고 관심을 가져 주신데에 감사드
노민아(kma1234) (2004/10/18) : 립니다. 지금 작성하고 있습니다!! 조금 기다리면 1주일이내에 올리겠습니다. 노요셉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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