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12일 (월)
(녹) 연중 제28주간 월요일 이 세대는 요나 예언자의 표징밖에는 어떠한 표징도 받지 못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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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김광태 형제님 답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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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재범 [riufsc] 쪽지 캡슐

2004-10-18 ㅣ No.72992

성실하게 답변을 주겠습니다.^^

 

여기에 차명 아이디가 넘쳐난다고요? 

서로 여러 아이디를 만들어 사용하고 있다고요.

(어느부분에 그런 내용이 있는지 근거를 제시해 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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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말했듣이 김광태님은 불특정 다수를 대상으로 차명 아이디로 말씀하셨습니다.
가령 정모기자가 차명 아이디로 활동환다고 확신하셨습니다.
그리고 증거가 없다 말했지요.
그렇다면 정모기자가 차명으로 쓰는 아이디는 정기자와 같은 정치적 생각을 가진 모든 이가 될수 있다는 것입니다.
즉 거기에서 김광태님은 모든 진보적 성향을 정기자의 차명아이디로 만든 것이지요.
물론 의도적이라 생각하지는 않습니다만.
일단은 넘처난다는 발언은 이미 리플에 올렸듣이 과장된 표현일수도 있습니다.
다만 저는 김광태님의 글을 보고 그런 느낌을 받았습니다.

 

 

그래서 드러난 노재성님은 단지 재수가 없었을 뿐이다 이리 말하고 싶습니까?

분명 김광태님이 말씀했듣이 차명 아이디로 만들고 여러 아이디로 들락달락하는 것은 잘못된 행위입니다.

비록 피치못할 사정이 있더라도 잘못된것이며 고쳐야 할것입니다.

네 거기 까지면 됬습니다.

 

그러나 김광태님은 다른사람도 그런다는 냄새를 팍팍풍기면서 소위 정치인들이 잘하는 그 물타기에 들어 가셨습니다. (어느 부분이 물타기로 비추어 지시는지요)

저는 분명히 말합니다.

노재성님의 행위보다 김광태님의 행위가 더 "악"합니다. (어떤행위가 악한행위인지 구체적으로 제시해 주십시오. 시정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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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릇된 것을 조장하고 잘못된 행위를 당연하다는듣이 물타기를 하는 것을 말하는 것입니다.
"형제님께서 꼭 하실 말씀이 계시다면 식구들이 아닌 다른 사람의 주민증으로 아이디를 하나 만들어서 사용하시면 되겠습니다."
이글만 해도 어처구니가 없는 행위 입니다.
분명 비록 가족이라도 그 명의를 도용하는 것은 불법입니다.
마치 다른사람도 그러니 당연히 괜찬타는 식으로 과거 노재성님의 잘못된 행위를 덮는 것은 참으로 어이없는 악한 행위중에 하나이지요.
차라리 잘못을 행함보다 잘못을 권장하고 어물하게 넘기려는 것이 더 큰 죄요 악입니다.


 

네 좋습니다. 차명 아이디가 넘처 나는 것 같으면 진작에 건의 하시고 문제 삼으셨어야 합니다.

저 역시 그런 낌새를 느끼고 몇차례 항의와 건의를 드린적이 있기에 그런 의견 제시는 나쁘게만은 생각하지 않습니다.

헌데

왜 구태어 다른자리도 아닌 여기서 그런 이야기를 하는 걸까요?

 

김광태님의 글만 순수하게 본다면

다른 사람들(불특정 다수니 모두가 포함되네요) 모두 상당부분이 차명 아이디로 다중 아이디로 안들키게 장난을 치고 있고

노재성님은 단지 들킨 차명 다중 아이디의 희생자라 말씀하시는 것 같습니다.

(어느부분이 그렇게 느껴 지시는지요..? 지적해 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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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글 전체적인 분위기에서 그리 느꼈습니다.
 

 

 

 

 

 

 

 


 유재범(riufsc) (2004/10/18) : 물론 차명 아이디가 넘쳐 난다 그런 부분은 없습니다. 다만 누군가 정기자? 차명 아이디로 활동하고 또한 다른 한분? 이 전혀 다른분이데 활동한다 식으로 글을 남기셨습니다. (이부분도...내용이 다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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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부분은 저의 오해일수도 있는것 같습니다 여러번 본문을 읽어본 결과

 

한 예로 제가 짐작컨대 정규환씨도 들어와 있습니다.(이 부분은 심증만 있을 뿐 증거는 없습니다.)

또한 긴밀한 연락을 하고 계시는 분들도 계십니다. 연락하고 있음을 제가 한 분은 확인하였습니다.
2004년 8월19일 박요한 형제님 다시 들어오시던 날...
그런데... 그분은.. 평소 생각하던 그분이 아닌 전혀 엉뚱한 분이셨습니다.

(저는 이렇게 이해 했는데, 이렇게 보면 정기자와 밀접하게 연락을 하고 있는분이 전혀 다른 분이 었다 뭐 그렇게 이해 됩니다)


한 예로 제가 짐작컨대 정규환씨도 들어와 있습니다.(이 부분은 심증만 있을 뿐 증거는 없습니다.)
또한 긴밀한 연락을 하고 계시는 분들도 계십니다. 연락하고 있음을 제가 한 분은 확인하였습니다.

 

2004년 8월19일 박요한 형제님 다시 들어오시던 날...
그런데... 그분은.. 평소 생각하던 그분이 아닌 전혀 엉뚱한 분이셨습니다.

 

(본문의 내용은 이렇게 해석이 가능하더군요. 즉 박요한 형제님이 전혀 다른분이라 말씀하시는 것 같습니다.그러나 이렇게 이해해도 박요한 형제님이 전혀 다른분인데 활동을 한다?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마지막으로 궁금한 것은 과연 그분은 누구냐는 것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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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995 독한 놈...|2| 2004-10-18 김기봉
72990 유재범 형제님 답변바랍니다..|1| 2004-10-18 김광태
72986 유재범 형제님 질문입니다. 2004-10-18 김광태
72992     Re:김광태 형제님 답변입니다.|3| 2004-10-18 유재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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