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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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자.. 제 이름을 또 언급하시니.. 맘 놓고 쓰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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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아래글에 리플은 좀 미안했거든요.
자.. 님이 '대답'했다는 글은 쬐끔 과장해서 골백번도 더 보았습니다. 문제는, 그 '대답'에 제가 '반론'을 했다는거죠. 님의 '대답'은 완전무 결하여 오류가능성이 일퍼센트도 없습니까? 그리 여긴다면, '네'라고 대답해 주세요. 저 역시 자신감과잉의 네티즌과 논쟁할 생각은 없으니 까.
아니라면, 그 대답에 대한 '반론'에 성실하게 대응하여야 하는 것이 아 닙니까? 반드시 '오류'가 존재해서가 아니라, 그 '가능성'을 부정하지 못하므로... 이의 증명에 최선을 다해야 하는 것입니다. '내가 대답했는 데도 계속 딴지를 걸다니... 이는 건망증 후유증이고, 말꼬리잡기고, 시 비걸기고, 악플성 글이다.'라고 단정짓는 것은 바보들이나 할 선언에 지 나지 않습니다.
아셨죠?
그러니, 앵무새 흉내내는 저질 개인기는 그만 두시고.. 성실하게 임하십 시요.
그럼. 즐거운 통신하십시요.
아.. 삭제될까봐, 위에 쓴 리플도 여기 복사해둡니다.
왜 또 제 얘기가 나옵니까? 그리고, 이 양반은 무슨 자기가 대답만 하면 '문제해결'이라고 여기나보죠? 그런 행동은 가서 자기 아이들이나 부하직원에게 하라고 이미 충고드렸는데..
정말로 그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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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2997 | 따뜻한 가족..시설 이용인을 모집합니다. | 2004-10-18 | 장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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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2990 | 유재범 형제님 답변바랍니다..|1| | 2004-10-18 | 김광태 |
| 72993 | 김광태님 어이 없는 짓 그만하시지요.|2| |
2004-10-18 | 유재범 |
| 72998 | 자자.. 제 이름을 또 언급하시니.. 맘 놓고 쓰겠네요. |
2004-10-18 | 윤현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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