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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 이야기 (한.영) 제 8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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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근식 [alkim5533] 쪽지 캡슐

2004-10-19 ㅣ No.73059

                    예수님 이야기 (한.영)  제 8 일 :

 

(주일학교 학생들과 병영생활을 하는 군인들을 위하여)

 

오천명을 먹이신 기적  (요한 6, 8) :

 

제자중 하나이며 시몬 베드로의 동생인 안드레아는 " 여기 웬 아이가

보리빵 다섯 개와 작은 물고기 두 마리를 가지고 있습니다만 이렇게

많은 사람들에게 그 것이 무슨 소용이 되겠습니까?" 하고 말하였다.

 

Jesus feeds five thousand men (John 6, 8) :

 

One of his disciplles, Andrew, the brother of Simon Peter, said

to him, "There is a boy here who has five loaves of barley bread

and two fish. But they will  certainly not be enough for all these

people."

 

예수께서 그들에게 "사람들을 모두 앉혀라." 하고 분부하셨다. 마침

그곳에는 풀이 많았는데 거기에 앉은 사람을 남자만 약 오천명이나

되었다. 그 때 예수께서는 손에 빵을 드시고 감사의 기도를 올리신

다음 거기에 앉아 있는 사람들에게 나누어 주셨다.

 

"Make the people sit down," Jesus told them. There was a lot of

grass there. So all the people sat down. There were about five

thousand men. Jesus took the bread, gave thanks to God,  and

distributed it to the people who were sitting there.

 

그리고 물고기도 그와 같이 나누어 주셨다. 사람들이 모두 배불리

먹고 난 뒤에 예수께서는 제자들에게 "조금도 버리지 말고  남은 조각

을 다 모아 드려라." 하고 이르셨다. 그래서 보리빵 다섯 개를 먹고

남은 부스러기를 제자들이 모았더니 열두 광주리에 가득 찼다.

 

He did the same with fish, and they all had as much as they

wanted. When they were all full, he said to his disciples, "Gather

the pieces left over so that nothimg will be wasted." So they

gathered them all and filled twelve baskets with the pieces left

over from the five barley loaves which the people had eaten.

 

예수께서 베푸신 기적을 보고 사람들은 "이 분이야말로 세상에 오시

기로된 예언자이시다," 하고  저마다 말하였다.

 

When the people saw the sign he had done, they said, "This is

truly the Prophet, the one who is to come into the world."

 

      나는 미국인 선생님에게서 나의 발음을 교정 받은 적이

     있었습니다. 그 중 가장 어려원던 단어가 Sir, sir 이었습니다.

     나는  "sir 를 서" 라고 발음했습니다. 그는 no. 라고 했습니다.

     나는 그분이 발음하는대로 따라했습니다. 또 no. 입니다. 나는

     계속해서 " 서. 소. 수.  써. ?  ? . .  이렇게 계속하였습니다.

     열번 이상을 했을 때에 나는 드디어 잡았습니다.

 

     나는 쐬 라고 발음했습니다. "쐬".  그는 That's it. 대칫. 대찟 라고

     하였습니다. 맞아. 그거야.  That's right  대츄라이. 맞아. 옳아.

     Sir 를 쐬 라고 발음한다는 것은 상상도 못했습니다. 그 후 나는

     sir 를 쐬 라고 합니다. 그런데, 지금도 나는 쐬 보다는 서가 더

     맞는 것 같은데, . .  그러나 듣는 사람이 그렇게 들으니까, 말 하는

     사람은 듣는 사람이 알아 듣도록 해야 하기 때문에. 나는 지금도

     Sir 를 쐬 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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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3061 퀴즈:이런거 아실런지 모르겠네요!!!(머리 식히시라고..)|6| 2004-10-19 노병규
73059 예수님 이야기 (한.영) 제 8 일 2004-10-19 김근식
73056 평화가 이땅에 가득하길 바라며...|3| 2004-10-19 박정욱
73054 쪽지공부!! 한문보기(과외용)|7| 2004-10-19 노병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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