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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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냐하면 말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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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은 그리스도인 이전에 '보통사람'으로서 지켜야할 책임과 의무조차 이행하지 않고 있기 때문에 그리 되는 것입니다. '사랑'과 '희생', '봉사' 는 커녕.... 자기 입으로 의혹을 제기했던 사람의 명예와 관련된 최소한 의 '책임'조차 회피하고 있으니 어찌 파탄이 없을 수 있겠습니까?
지금이라도 늦지 않았습니다. 잠시의 안온과 면피를 위한 수라의 길을 버리고, 진정한 네티즌으로 거듭나시기를 권면드립니다.
뭐.. 사실 안듣겠다고 해도 특별한 방법은 없긴 합니다만...
그럼. 즐거운 통신하십시요.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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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3200 | 이웃사랑|2| | 2004-10-21 | 유재범 |
| 73199 | 교회 활동 시리즈 5|40| | 2004-10-21 | 배봉균 |
| 73198 | 너무나도 당연한 것...|4| | 2004-10-21 | 유재범 |
| 73219 | 아름다운 천사|1| |
2004-10-21 | 박여향 |
| 73203 | 왜냐하면 말입니다. |
2004-10-21 | 윤현민 |
| 73196 | 남희경형제님에게!!! (이제는 말할수 있다)|1| | 2004-10-21 | 노병규 |
| 73195 | 석일웅님|15| | 2004-10-21 | 양정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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