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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천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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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도 예쁜 길지빈(24)양 마음 또한 예뻐 천상 천사입니다. 팔다리 없는 불쌍한 노숙자 장애인 모습으로 오신 예수님이 “팔은 전혀 못 쓰고 다리는 절단된 내가 14년 동안 서울 여기 저기를 돌아다니며 구걸하는 생활을 해왔지만 (내 말을 잘 실천하는 제자(길지빈양)을 만나 내가) 빵까지 받아 먹어보기는 처음”이다 라고 고쳐 적어 보았습니다.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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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3200 | 이웃사랑|2| | 2004-10-21 | 유재범 |
| 73199 | 교회 활동 시리즈 5|40| | 2004-10-21 | 배봉균 |
| 73198 | 너무나도 당연한 것...|4| | 2004-10-21 | 유재범 |
| 73219 | 아름다운 천사|1| |
2004-10-21 | 박여향 |
| 73203 | 왜냐하면 말입니다. |
2004-10-21 | 윤현민 |
| 73196 | 남희경형제님에게!!! (이제는 말할수 있다)|1| | 2004-10-21 | 노병규 |
| 73195 | 석일웅님|15| | 2004-10-21 | 양정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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