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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 연중 제28주간 월요일 이 세대는 요나 예언자의 표징밖에는 어떠한 표징도 받지 못할 것이다.

자유게시판

윤현민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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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석 [animation] 쪽지 캡슐

2004-10-24 ㅣ No.73407

자기 합리화가 무슨 논리라도 되는 양 어리석은 행위를 반복하고 있는데...


당신은 객관적 시각이 보이지 않는 장님이야...


주관적 허상에는 남들보다 두배 이상 집착의 눈으로 부라리고 있고...


자기 모습이 어떤 모습인지 객관적으로 볼 수 없다는 것은
남들의 모습도 제대로 바라볼 수 없을 뿐 아니라 자기 모순된 행동을
반복하게 된다는거지...


자신의 치졸한 말장난 논리에 교만한 카타르시스나 느끼면서 말이야...

 

유재범님과의 여러 대화를 전에 부터 지켜 보았었는데...


한마디로 당신은 토론을 할 자격이 없는 사람이야...


유재범님이 신사적으로 토론을 청했을 때 당신이 한 짓거리는
비열하고 치졸한 대화 모습이었을 뿐이었으니까...


그러면서 남들에게 토론 훈련이 안되어 있다는 망발을 함부로
할 수 있단 말인가...?


또한 유재범님이 제기한 의문은 내가 볼 때 너무 약한
의문 제기였소...


나는 당신이 알바 중에서도 독성이 아주 강한 교활하기 그지없는 알바가
아닐까 생각했었으니까...


어찌 직업적으로 하는 사람이 아니고서 왠 종일 컴앞에 코박고 앉아서
3분 이내로 대응할 수 있다는 것이오...?


그게 상식적으로 이치에 맞다고 보는거요...?


정상적으로 보이지 않게 만든 것은 당신 자신 아니오...?


당신의 존재에 대해 내가 조금 얘기 들은 것이 없었다면 내가 먼저 그런
얘기를 여러 번 꺼냈을 지도 모르지...


모든 것이 당신이 뿌린대로 걷은 상황인데... 그걸 남 탓으로 돌려서야 쓰겠소...?


황명구, 임덕래, 양대동, 노재성... 이런 사람들이 당신 행동을 이용해서
희희낙낙하는 것을 보면서 참 안타까웠소...


진실로 그 사람들의 논리가 당신하고 궁합이 맞는거요...?


그 사람들의 논리에는 아주 죽도 잘 맞추더라구...


결국 당신이 추구하는 허접한 논리는 자기 존재가치를 위한
개인용 요설일 뿐이라는거지...


게다가 남들을 비하하고 비틀어 대는 못난 집착이
가득 담겨있는...


물론 나도 당신에게 비꼬는 말을 많이 하는 것도 사실이오...


당신 방식에 맞춰서 대화를 하려니 그렇게 될 수 밖에
없더라구...

 

그리고 논리가 다 얼어 죽었소...?


말장난을 논리라며 끊임없이 분석해대는 당신의 웃기는 행위가
얼마나 불쌍하게 보이는지 아슈...?


유치하고 치졸한 방식이 싫어서 대응 않으려는 사람들한테
논리가 부족하니까 도망간다고 떠들 수 있다는거요...?


언제나 본질을 흐리고 지엽적인 부분을 붙들고 늘어지는 것이
논리일 수는 없잖겠소...?


나도 논리가 한참 부족하지만 당신처럼 자기 합리화에 함몰되서
살고 싶지는 않소...


분위기 파악 못한 채 잘난체 하는 것이 어찌 논리란 말이오...?


인격 수양이 덜 된 아집일 뿐이지...

 

 

나의 글에 당신은 이렇게 말할지도 모르겠소...


'근거없는 느낌으로 실제의 모습을 얘기하지 말라...
증거를 제시하라...'


모든 논리와 증거가 양심적인 가슴으로 인식하지 못하고
차가운 가슴으로만 단정할 수는 없는거요...


지금까지 우리는 너무도 많은 거짓된 논리와 거짓된 증거를
보아 왔소...


당신처럼 역사 의식이 없는 허망한 논리는 친일쿠테타 세력이

진실을 호도하기 위해 끊임없는 떠벌여온 모습이고 현재의 수구 세력이
혹세무민의 수단으로 여전히 이용하고 있소...


김동길, 이문열 이런 사람들이 과연 민족적인 마인드가 있을 것 같소...?


곡학아세와 혹세무민은 자신의 영혼을 팔아먹는 행위 일 뿐 아니라
국가의 미래를 더럽히는 반역의 짓이오...


결국 당신도 남들의 아픔을 아는 것은 불가능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드는구려...


차가운 가슴으로는 결코 타인을 느낄 수 없을테니 말이오...


또한 당신의 지식이 주인 잘못 만나서 올바로 사용되지 못할 때
그 지식은 통곡해야 할 것이오...


지 딴에 재미있는 통신 많이 하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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