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12일 (월)
(녹) 연중 제28주간 월요일 이 세대는 요나 예언자의 표징밖에는 어떠한 표징도 받지 못할 것이다.

자유게시판

지요하 이윤석 김지선과 그 아류-여기를 떠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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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현 [rejipa] 쪽지 캡슐

2004-10-25 ㅣ No.73458

청명한 가을하늘은 말이 없는데 중이 절이 싫어서 떠납니다.

저 불초 박성현이는 오늘 부로 이 게시판을 떠납니다.

그러나 몇마디 하고 떠나고 싶습니다. 그 이유는 그래도 이 게시판에 많은 애착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지난 대선을 기점으로 지요하의 정치적인 글나부랭이에서 시작해서 이 게시판은 피폐해지기 시작했다고

봅니다. 주변잡기를 쓰는 허접한 글속에 거이 대부분을 이념사상논쟁을 끼워넣어서 분파를 일르키기

시작했습니다.

거기에 이윤석 김지선 정규환 등이 지요하의 글에 맞장구를 치면서 좌익의 기치를 내걸고 우파를 아작내기

시작했습니다.

거기에 고군분투 양대동이 창을 들었으나 악다구니에 무너져 내리고.

추기경, 주교, 신자라도 패거리 지요하파  좌익의 말에 거슬리면 무차별 아작내고 눈에 뵈는 것은

노무현이와 열우당과 김정일이고 그 외에는 잠정적인 적이고 없애버려야할 적 쯤으로 생각하는 매우

비뚤어진 시각을 가지고 있다고 봅니다.

자기 패거리 들이 좌익이면서 극구 좌익이 아니라고 부정하고 하는 말이라곤 친일파, 독재, 반미, 수구,

통일뿐인 한총련 아류의 유치한 그들에게 몇자 글을 남기며 아쉽지만 떠나갑니다.

사랑하는 교우분들 좋은 게시판을 만들어서 가톨릭 영성의 발전에 기여하기를 기대하면서

이만 떠나갑니다.

안녕히 계십히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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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3471 창세기 26;1-35 2004-10-25 진복자
73462 박홍신부님 말씀!!! (펌글) 2004-10-25 노병규
73458 지요하 이윤석 김지선과 그 아류-여기를 떠나며|12| 2004-10-25 박성현
73583     저는 이해가 가질 않습니다... 2004-10-26 이윤석
73460     그냥 보내기 너무 아쉬워......|2| 2004-10-25 노병규
73461        다 떠나시면 안되는데|1| 2004-10-25 양대동
73469           떠나고 싶으면 떠나라 2004-10-25 박종도
73455 교 만|2| 2004-10-25 양정웅
73452 게시판을 떠나며...|13| 2004-10-25 조성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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