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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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적 태도, 열정, 발전적인 목표을 품고 앞으로 나아가야 할 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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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 실업 문제, 신행정수도법안 폐기를 둘러싼 논란, 역사 바로 세우기 등 4대 개혁 법안들을 둘러싼 갈등 등등 참 말이 많고 경제적으로도 좀 어려운 때입니다. 이럴 때일수록 우리는 "올바르고 사람이 살만한 사회"라는 발전적 지향을 위한 올바른 사고와 신념을 더욱 굳게 하며 이를 어떻게든 막아보려는 현대판 바리세이들과, 현실 안주 자들의 비꼬인 트집에 휘둘리지 말고 용기와 열정을 가지고 열심히 앞으로 나아가야 할 것입니다. 그런데 저는 이 같은 올바른 방향에 대한 자각과 실천에 교훈적인 깨달음을 준 한 사례를 TV 청년 실업 극복 시리즈 프로그램에서 보고 큰 감명을 받았습니다. 노점상 창업을 시작한 20-30대 청년들 이야기인데 이들은 어려운 현실을 어렵다하지않고 긍정적인 생각과 도전 의식으로 어려움을 극복해가며 미래의 꿈을 향해 열심히 나아가고 있었습니다. 이런 일은 우리 어른 기성세대들이 솔선 수범 보여줘야 하는데 부끄럽게도 가르침을 받아야 할 세대, 어쩌면 현재 어려움을 가장 크게 겪고 있다고 할 수 있는 그룹인 20-30대 청년들이 어른들께 가르침을 주고 나선 것입니다. 그들은 앞으로 소 사장을 꿈꾸며 우선 제 1단계로 노점상에 나서고 있는 젊은이들로 TV에 비친 그들 모습 하나같이 잘 생기고 예쁘고. 명랑하고 활기찬 모습을 보였습니다. 닭똥집 꼬치를 팔고 있는 처녀는 “나는 맛있는 딹똥집 꼬치를 만드는 나만의 노하우를 가지고 있다. 앞으로 열심히 일해 전국에서 제일가는 이분야 체인점을 만들어 사장이 되겠다,” 예쁜 머리핀 등 악세서리를 팔고 있는 여대생은 “전공인 미술 지식을 살려 이 분야에서 성공하겠다,” 호떡 빵을 부지런히 구어 내는 씩씩한 얼굴의 청년은 “우리나라에서 제일 맛있는 호떡빵을 개발해 이것으로 성공해 볼 생각이다.”등등 하나같이 앞날에 대한 포부에 차있어 조금도 비굴한 기색이 없었고 환한 얼굴에 활기에 차있었습니다. 흔히 기성 세대에서 볼 수 있는 현실에 대한 불만, 비애, 비굴, 남이나 정부 탓하기 등 패배주의 대신 그들에게서는 현실을 빨리 인정하고 긍정적이고 미래 지향적인 마음으로 순발력을 발휘해 자기의 밝은 미래를 향한 목표를 설정하고 이를 곧바로 실천에 옮기는 긍정주의, 낙관주의가 꽉 차 보였습니다. “나는 하루 중 98%는 내가 하는 일에 긍정적이다. 그리고 나머지 2%는 어떻게 하면 매사에 긍정적이 될 수 있을까 궁리한다”라는 미국 프로 야구 보스턴 셀틱스팀 감독 릭 피티노의 말처럼 위의 기특한 20-30대 청년들은 긍정적 태도, 자신감 있는 행동, 미래의 목표를 설정 후 과감히 나아가는 실천으로 ‘사막의 오아시스’처럼 우리 사회 구성원들에게 교훈을 주었읍니다. 위의 청년 그룹에서 보았듯이 훌륭한 사람은 열정을 가진 사람입니다. 현 우리 사회 공동체가 나아가고자 하는 올바른 비전에 마음속으로부터 동참하는 사람들만이 진정한 열정을 가질 수 있습니다. 또 올바른 데로 지향하는데 열의가 없는 이들을 그대로 머물게 방관하는 것은 사랑이 없는 처사이며 우리는 어떻게든 설득과 대화를 통해 그들을 우리가 지향하는 밝고 발전적인 사회로 향한 길에 동참하도록 노력하여 그들과 함께 나아가야 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개인의 성공뿐 아니라 사회가 발전하려면 순수와 진실이 지배적 이념이 되어야 합니다. “항상 사람들에게 진실을 말하라”는 명제가 자연스럽게 받아들여지고 통용되어야 그 개인, 사회는 건전한 개인, 사회이며 희망과 발전의 싹이 보이는 사회입니다. 그 이유는 첫째, 그렇게 하는 일이 옳은 일이기 때문이고, 둘째, 결국 사람들이 언젠가는 진실을 알게 되기 때문입니다. 지금 당장이든 아니면 오랜 시간이 지난 후든 부정직함은 드러나게 마련이며, 아무리 감추려 해도 소용이 없기 때문입니다. 이런 면에서 신행정수도 건설 문제에 있어 진실한 태도를 보여주지 않고 선거만을 위한 정치적 술책을 써 해당 지역 구민들을 기만했던 모당은 깊이 반성해야 할 것입니다. 정직과 성실성은 장기적으로 개인과 사회의 성공을 가져오는 가장 확실한 방법이기 때문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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