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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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기를 잃지 마시고 생명수와 같은 성인전을 계속 올려주시기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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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에게 있어 신성구 형제님은 하느님을 향한 굳건한 신앙을 가지시고 그 분께 대한 사랑으로 넘쳐나시는 분입니다. 사실 신앙 실천이 부족해 이전 신성구 형제님께서 올려주셨던 순교 선조들 이야기는 거의 읽지를 않았읍니다. 그러나 언제부터인가 우리 순교 성인들의 영성에 관심이 많아졌고 때마침 신 형제님께서 김대건 신부님이야기를 필두로 우리 103위 순교 성인들에 대한 이야기를 올려주심을 발견하고 얼마나 기뻤는지 몰랐읍니다.
신형제님께서 그간 올려주신 글들로부터 갈대와 같았던 제 신심이 조금씩 조금씩 살이 붙어 굳건해짐을 느꼈고, 일전에 신형제님이 댓글에서 말씀해주신 것처럼 하늘에 계신 성인 순교자들께서 저에게 보이지않는 도움을 주신 것으로 굳게 믿고있읍니다.
103위 성인 순교자 이야기를 올려주시기전의 신성구님에 대해서는 전혀 모릅니다. 다만 현재의 신성구 형제님에 관한 틀림없는 사실은 성바오로 사도처럼 굳건한 신앙심에 열정이 가득하신 분이라는 점입니다. 신성구 형제님의 과거는 형제님 스스로 밝히시고 반성하셨기 때문에 이젠 그것으로 끝났다고 생각합니다. 하느님 앞에 티끌하나 없이 께끝하다고 나설 수있는 사람은 아무도 없을 것입니다.
형제님께서 올려주시는 순교 성인전은 자칫하면 삭막해지기 쉬운 게시판 독자들에게 자신들 내면으로 되돌아 와 반성하고 신앙을 재충전할 수있는 생명수와 같은 역활을 합니다. 이점에 있어선 최명희, 진복자 자매님들께서 올려주시는 성경 말씀도 같은 도움을 주고있읍니다.
용기를 잃지마시고 종전처럼 계속 저희들에게 생명수같은 성인전을 올려주시면 대단히 감사하겠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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