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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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그렇지만 오늘도 불평불만 들어주고 있습니다 ㅋ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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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슬람 근본주의자 얘기하다가 주제가 개신교 근본주의자로 넘어갔더니, 같이 얘기하던 친구가 불평불만을 늘어놓고 있습니다……. '아 진짜 교회 다니는 녀석들 정말 싫어. 왜 지나가는 사람 붙잡고 오라가라 난리야!' 개신교 전도사가 붙잡고 설교만 20분 한 모양입니다. 그리고 이 친구, 전도사에게 당한 다양한 경험을 또 이야기하고, 부활절 개신교회에 음식 얻어먹으러 갔다가(괘씸한 놈 -_-+) 조금 얘기하면 기도합시다~ 하는 통에 지겨워 죽는 줄 알았다고 합니다 ㅋㅋㅋ 그런데 이 녀석 말고도 제 친구 중에는 기독교를 오해하는 사람들이 넘쳐납니다. 언제부터 제가 상담원이 된 건지……. ㅠㅠ 이러다가는 한국천주교주교회의 사이트의 신앙상담원으로 취직할지도 모르겠네요(쥐뿔도 모르는데 ㅡㅡㅋ)……. 성당 다니기 시작한 지 6개월이지만 여전히 미사에 외롭게 참석하는 이유가 이 때문이랍니다 ㅠㅠ 성당 가자고 하면 친구들은 개신교 교회를 떠올리기 때문이죠 ㅡ,.ㅡ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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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3587 | 우리 안에서 좋은 것만 보신다 | 2004-10-27 | 김승현 |
| 73584 | 들보와 티|2| | 2004-10-26 | 양정웅 |
| 73581 | 언제나 그렇지만 오늘도 불평불만 들어주고 있습니다 ㅋㅋㅋ | 2004-10-26 | 김종민 |
| 73580 | 겨울을 따뜻하게 보내실분들만^^* | 2004-10-26 | 김진평 |
| 73579 | 교회 활동 시리즈 10|122| | 2004-10-26 | 배봉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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