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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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이해가 가질 않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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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현님... 님께서 용기있는 자기 반성을 하시는 것을 보고 저도 반성 많이 했다고 말씀드렸습니다...
그 후부터는 님의 이름을 만나는 것이 반가움이었습니다...
그러나 시간이 좀 흐르면서 님의 마음이 예전으로 회귀하는 것같은 느낌을 솔직히 받았지만 우리 인간이 신이 아니기에 의지의 흔들림은 당연할 수 있다고 느꼈습니다... 저도 그렇게 살고 있으니까요...
그런데 어제인가 님이 쓰신 글에 대해 제가 반론의 댓글로 제 의견을 말씀드렸습니다... 싸우자는 것도 아니었고 님의 생각에 동감할 수 없는 부분에 대해 말하고 싶었던 것이었습니다...
그런데... 그 몇개의 댓글이 님의 지난날 분노를 야기한 것같은 느낌을 받습니다...
저는 사실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
떠나신다는 것도 안타까운 일이고 왜 갑자기 증오의 마음이 깊어지셨는지 말입니다...
다시한번 읽어 봐 주십시오...
제가 님을 분노하도록 공격한 것이라고 생각하십니까...?
진정 이 댓글에서 님이 그렇게 느끼셨어야 할까요...?
마음이 아프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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